“온라인 수업 소외 학생 없어야” 교사와 머리 맞댄 은평

[현장 행정] 김미경 서울 은평 구청장, 선일여고 방문

서울 소상공인 자금 대출 5조원 ‘불티’

市 금융지원 이미 4조 소진… 증액 검토

[차관동정] 손명수 차관,“국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열차·버스 방역 만전 기할 것”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손명수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28일(금) 우리나라의 대표 교통시설인 서울역과 서울고속버스터미널을 찾아 코로나19에 대한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이날, 손 차관은 서울역을 방문하여 철도공사의 방역현황과 조치에 대한 보고를 받고,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되고, 철도에서도 확진자가 발생하는 엄중한 상황이므로, 철저한 방역을 통해 국민이 안심하고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하였다.

“방역을 자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번 할 때 제대로 소독이 되도록 노력해 줄 것”과 “방역이 소홀해 질 수 있는 역사 내 임대 매장에 대한 방역 관리 및 지원, 열화상 카메라의 빈틈없는 운영” 등도 함께 당부하였다.

특히, 손 차관은 역무실을 방문하여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현장 직원 여러분의 안전이 곧 고객의 안전으로 이어지는 만큼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 줄 것”을 거듭 당부하였다.

아울러, 손 차관은 서울고속버스터미널을 방문하여 버스, 터미널 방역·소독, 버스 운전자 마스크 착용 등 방역활동을 점검하고, 방역활동을 이행하고 있는 버스업계의 종사자들을 만나 ‘국민이 안심하고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빈틈없는 방역활동에 힘써달라’고 전하였다.

2020. 2. 28.
국토교통부 대변인
2020-02-28 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코로나 확진 연예인 “유흥업소 여성과 차에서.

일본에 다녀와 코로나19에 걸린 30대 남성 연예인과 접촉한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거주 여성 2명이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았다.서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코로나 ‘방역·경제·재정’ 대응

오거돈 부산시장 인터뷰

위기 청소년 울타리 ‘드림하우스’

노현송 서울 강서구청장

‘감염 차단 선구자’ 서초의 대응

조은희 서울 서초구청장

입국자 가족 지원하는 영등포

채현일 서울 영등포구청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