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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자료) 정부가 고유가시기 수립된 석유비축계획에 따라 집중적으로 비축한 것은 사실이 아니며, 정유업계 어려움 극복을 위해 적극 소통중임(매일경제 4.3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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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고유가 시기에 수립된 제4차 석유비축계획(2014~2025)에 따라 대량으로 비축유를 구입해 목표량의 96%를 채웠다는 것은 사실이 아님
 
◇ 4월 3일자 매일경제신문 <비축油 저가매입 기회, 쳐다만 보고 있는 정부>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1. 기사내용
 
□ 정부는 고유가 시기에 수립된 제4차 비축계획에 따라 초기에 대량으로 비축유를 구입하여 당시 목표량의 96%를 이미 채웠음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부의 입장
 
고유가 시기에 마련된 제4차 석유비축계획(2014~2025)에 따라 초기에 대량으로 구입해 당시 목표의 96%를 이미 채웠다는 것은 사실이 아님
 
ㅇ 정부는 80년대 오일쇼크 이후 석유비축을 지속해왔으며, 제4차 석유비축계획 시행 전인 2013년목표 대비 93%이상 비축을 완료
 
제4차 석유비축계획 수립 이후, 수정된 유가전망, 석유수요 변화 등을 반영한 비축계획 조정안(’19~‘25)을 마련하고, 이에 따라 비축유 구매 중
 
정부와 석유공사는 정유업계와 함께 최근 업계 어려움 극복을 위해 석유공사 비축시설 활용 등 지원방안을 논의하여 왔으며, 앞으로 계속하여 실효성 있는 지원방안을 검토할 예정임
 
※ 문의: 석유산업과 윤창현 과장/류진선 주무관 (044-203-5227)
 
2020-04-05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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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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