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미용실, 지자체 신고만 하면 바로 영업

정부 ‘행정기본법’ 7일 국무회의 의결

대기업 절반 ‘근로시간 단축제’ 도입

고용부, 올 법 적용 대상 2978곳 조사

가습기 살균제 피해 인정범위 확대

환경부, 관련 법령 개정안 입법예고

(참고)수도권 방역조치 강화로 국립공원·동물원 등 일부 시설 폐쇄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생활방역체계 전환(5월 6일) 이후 개방되었던 국립생물자원관 전시시설, 북한산국립공원 탐방안내소, 인천대공원 동물원 등 5월 29일부터 6월 14일 기간 동안 임시 폐쇄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에서 수도권 지역을 대상으로 5월 29일부터 6월 14일까지 강화된 방역 조치를 시행함에 따라 수도권 지역의 국립공원 탐방안내소, 국립생물자원관, 공영동물원 등의 일부 시설을 이 기간 동안 임시 폐쇄한다고 밝혔다. 



수도권 내 위치한 국립공원은 서울과 경기도에 걸쳐있는 북한산국립공원1곳이며, 공영동물원은 서울대공원 동물원, 서울어린이대공원 동물원, 인천대공원 어린이동물원 등 3곳이다.


먼저, 북한산국립공원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되면서 지난 5월 6일 재개방했던 탐방안내소(정릉, 수유)를 5월 29일부터 6월 14일까지 폐쇄하기로 했다.


환경부와 국립공원공단은 북한산에서 탐방객이 밀집하는 백운대 정상, 사모바위, 대동문 등 3개 거점을 중심으로 주말(공휴일) 기간동안 탐방 거리두기를 집중 홍보하는 등 탐방객을 계도·안내할 예정이다
※ 국립공원 탐방로는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중부터 지속 개방하고 있으며, 숙박·체류 시설인 생태탐방원은 지속적으로 폐쇄 중임


또한, 인천시 서구에 위치한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지난 5월 13일부터 체험학습실 등을 제외한 전시·교육동 일부 시설을 개관 중이었으나 인천지역 확진자 급증 추세를 고려하여 실내외 모든 시설을 5월 29일부터 전면 휴관하기로 했다.


이외에, 지자체가 운영하는 수도권 소재 서울대공원 동물원과 서울어린이대공원 동물원은 그동안 폐쇄해왔던 실내전시시설(동물사·식물원 등)을 지속적으로 휴장할 계획이다. 인천대공원 어린이동물원은 지난 5월 6일 운영을 재개했으나 이번 조치로 인하여 5월 29일부터 전면 재휴장하기로 했다.
※ 서울대공원 동물원, 서울어린이대공원 동물원의 야외시설은 생활 속 거리두기의 엄격한 준수를 전제로 개방 운영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수도권에서 코로나19 감염이 증가·확산하는 상황에서 생활 속 거리 두기 실천 강화로 우리의 대표적인 여가시설인 국립공원과 동물원 등이 코로나19에서 안전한 장소가 될 수 있도록 산하소속 기관을 비롯해 지자체와 힘을 모으겠다"라고 말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고교생과 도시문제 해법 찾기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

관악, 생활현장 ‘집중 방역 ’

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

더위 물렀거라~

구로 어르신 ‘쿨스카프’ 900개 지원

“30년 만의 폭우도 대비하라”

김수영 서울 양천구청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