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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디지털 뉴딜 성공을 위한 민·관 합동 연석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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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디지털 뉴딜 성공을 위한 민·관 합동 연석회의 개최
- 코로나19 이후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뉴딜 사업 추진방안 논의 -
 
 
□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장관은 7월 14일(목) 오후 5시 포스트타워(서울 중구)에서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연구기관, 유관기관, 협·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디지털 뉴딜 성공을 위한 민·관 합동 연석회의를 가졌다.
 
□ 연석회의는 이 날 발표된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의 중요한 축인 디지털 뉴딜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주요 추진기관과의 정책소통 및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ㅇ 이번 회의는 지난 3일 국회를 통과한 제3차 추경사업 주관기관*사업 준비상황과 향후계획 공유하고, 디지털 뉴딜 과제실효성 제고를 위한 정책 제언 기업들과 접점에 있는 협·단체의 건의사항 등을 자유롭게 논의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 한국정보화진흥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인터넷진흥원, 정보통신기획평가원,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 참석자들은 추경사업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신속한 사업 추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ㅇ 디지털 뉴딜이 성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예산 확보와 함께, 지자체, 관련 기업 등의 적극적인 참여관련 부처와 긴밀한 협업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 최기영 과기정통부 장관은 “디지털 뉴딜은 많은 기업들과 국민들의기대가 큰 상황으로, 국민의 소중한 세금으로 마련된 재원이 낭비되지 않고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사업 준비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라며,
ㅇ “특히, 추경사업은 빠르게 집행되어야 할 것이며, 정부투자가 마중물이 되어 민간 기업들의 투자 촉진과 지속가능한 대규모 일자리 창출로 연계되고, 우리경제를 선도형 경제로 전환하기 위한 미래 신산업도 발굴, 육성될 수 있도록 힘써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 한편, 과기정통부는 이번 연석회의를 시작으로 디지털 뉴딜 성공을 위해 관련 분야 기업·기관들을 방문하여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산업 활성화 방안 등을 연이어 논의할 계획이다.
 
ㅇ 다음 회의는 15일 이동통신 3사 대표들과 함께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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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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