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한국원자력연차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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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한국원자력연차대회」 개최
- 우리나라 원자력의 성과공유 및 새로운 100년을 위한 방향성 논의 -
 
 
□ ‘2020 한국원자력연차대회’“원전수출 10년, 새로운 100년을 위한 원자력”을 주제로 7월 16일~7월 17일 양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된다.
 
ㅇ 한국원자력연차대회는 원자력 분야의 산학연이 모여 원자력기술과 산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매년 4월에 개최되어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3개월 연기되었다.
 
□ 올해 연차대회에서는 원자력의 새로운 100년을 주제로원자력혁신기술, 중소형원자로 연구개발 등 원자력계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중점 논의할 예정이다.
 
ㅇ 기념식 이후에는 ▲ 김무환 포항공과대학교 총장, ▲ 구스타브 슬라 메취카(Gustav Slameka) 주한체코대사, ▲ 민병주 한국원자력학회 회장의 기조강연이 진행된다.
 
□ 또한, 연차대회와 함께 7월 16일 ~ 18일 한국원자력산업협회가 주최하고, 벡스코가가 주관하는 ‘2020 부산국제원자력산업전’이 개최된다.
 
원전해체기술 특별관, 원자력 R&D 성과전시관 등 특별관과 함께 한국수력원자력, 한전KPS, 한국전력기술, 한국원자력연구원, 두산중공업,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웨스팅하우스, 오라노 등 120개사가 330개의 부스를 열고 새로운 기술과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과기정통부 정병선 제1차관은 이날 연차대회에 참석하여 원자력기술과 국제협력 분야 유공자에 대한 장관표창을 수여하고, 행사 개최를 축하하였다.
 
ㅇ 정병선 차관은 축사를 통해, “정부는 지난해 말 수립된 「미래선도 원자력 기술역량 확보방안」,「미래 방사선 산업창출 전략」등 신산업 창출을 위한 정책방향을 바탕으로차세대SMART, 다목적 초소형 원자로 연구개발, 방사선 첨단 의료·소재 등 유망기술 개발 등에 투자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고 소개하고, “원자력의 새로운 100년을 열어나가기 위해 각 계의 전문가분들께서 힘을 모아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 한편, 행사기간동안 정부의 생활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는 방역계획을 사전에 수립하여 코로나19 방역에도 만전을 기하였다.
 
행사 참석 인원수는 최소화하였으며, 방역소독, 거리두기, 철저한 출입관리 및 방문기록 작성 등 방역대책을 수립하였다. 또한 행사장내 방역책임관을 지정·운영하며, 인근 선별 진료소와 핫라인을 구축하여 만약의 경우에도 대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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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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