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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도시 인천을 위한 시민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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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과 함께하는 평화프로젝트
- 「평화도시 인천을 위한 시민회의」 개최 -

□ 통일부는 기존 정부 중심 평화 논의에서 벗어나 국민의 일상 속 평화 이슈를 발굴하고 지속적인 평화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인천시와 함께 「평화도시 인천을 위한 시민회의」를 9월 27일 개최합니다.
* △주최 : 통일부·인천광역시 △주관 : 평화통일비전 사회적대화 전국시민회의
- 이번 행사는 다양한 계층의 인천시민 참여단 96명이 참여하며, ‘인천시민에게 평화란’, ‘평화도시 인천, 무엇을 할 것인가’ 2가지 주제를 가지고 하루 동안 토론할 예정입니다.
o 통일부와 인천시는 코로나 19의 지속적인 확산 추세에 따른 정부의 방역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인천 시민참여단은 개별 재택에서 참가하는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 인천 시민참여단은 성별·연령별 비례할당, 지역별로는 5표본 우선할당 후 비례 할당해 전화조사를 통해 선정,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1개 분임에 12명씩 총 8개 분임으로 구성․운영
o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가 지지하고 공감할 수 있는 평화이슈를 청취하고 발굴하기 위하여 기획되었습니다.
- 중앙정부(통일부)-지자체(인천)-시민사회(시민사회 연대기구인 ‘평화통일비전 사회적 대화 전국시민회의’)가 함께 준비하였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 통일부는 정부가 평화를 위해 해야 할 일들에 대해 국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다양하게 만들겠습니다. 이를 통해 국민과 지역사회가 한반도 평화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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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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