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담인력 부족… 과기부·공정위 ‘기록관리’ 낙제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5㎞ 밖 미세먼지도 측정… 시흥, 세계 첫 ‘라이다시스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통학로 넓히고 안전시설 확충… 어린이 교통안전 팔 걷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출퇴근 시간대 혼잡한 광역급행버스 노선에 전세버스를 추가 운행하여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최기주)는 광역급행버스 11개 노선에 전세버스를 투입하여 하루 44회(출근 29회, 퇴근 15회) 추가 운행되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대상은 출퇴근 시간대 차내 혼잡이 높거나, 배차간격이 길어 장시간 정류소에서 기다려야 하는 등 이용 불편이 발생하는 노선을 중심으로 선정하였다.

광역급행버스 증차운행 지원사업은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경기도가 협업하여 지난 9월부터 지방비 편성, 전세버스 수급 등 증차운행 준비가 완료된 기초 지방자치단체부터 순차적으로 시작하고 있다.

화성 동탄, 성남 분당에서 서울로 운행하는 6개 광역급행버스 노선은 9월 14일부터 증차운행을 시작하였으며, 수원 영통·호매실, 용인 수지에서 서울로 운행하는 4개 광역급행버스 노선은 10월부터 증차운행을 시작하였다.
* 수원시 3개 노선은 10. 5일, 용인시 1개 노선은 10.19일부터 증차운행 시작

또한, 오는 12월에는 파주 운정에서 서울로 운행하는 광역급행버스 노선도 증차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다.

지난 9월 증차운행을 시작한 화성시·성남시 사례의 경우, 출퇴근 시간대의 평균 배차간격이 증차운행 이전과 비교해서 6분 가량 감소(20분 → 14분)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으며, 지원대상 11개 노선 전체로 보면 출퇴근 시간대 좌석 공급량이 약 30% 증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증차운행 지원사업을 통하여 적은 비용으로 배차간격을 단축하고 좌석공급을 확대하는 등 광역급행버스의 이용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지종철 광역교통정책국장은 “내년부터는 광역급행버스뿐만 아니라 일반 광역버스까지 증차운행 지원을 확대하여 광역교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주민끼리 ‘다독다독’… 사랑방 열린 구로

[현장 행정] 이성 구청장, 독서동아리방 2곳 개관

나무 30만 그루 심기 통했다… 양천 ‘그린시티’ 대통령상

전국 첫 미세먼지 신호등·숲태교 눈길 도시·자연환경 개선해 생태도시 실현

용산 “순국선열 정신 배우러 갑시다”

보훈단체 회원 40명에 역사교육 기회 이봉창 의사 역사울림관·효창공원 탐방

청소년 뜻대로 설계된 장위청소년센터 개관

성북 장월로 공부방, 문화공간으로 신축 477㎡ 규모에 춤·스포츠·요리체험 시설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