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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참고자료] 정세균 국무총리,‘한러 수교 30주년 기념’ 열린혁신포럼 기조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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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무총리,‘한러 수교 30주년 기념’
제9차 열린혁신(Open Innovation) 대중토론회(포럼) 기조연설



□ 정세균 국무총리는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러시아 최대의 혁신 행사, 열린 혁신(Open Innovation) 대중토론회(포럼)에 주빈국 수석대표로 참석하여 기조연설을 했습니다.
 ㅇ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본 포럼에서 정세균 국무총리는 러시아 미하일 미슈스틴(Mikhail Mishustin) 총리와 함께 20일 “위기 극복과 지역·국제 수준에서 경제회복 방안”을 주제로 열리는 플래너리 세션에 참여했습니다.
 ㅇ 정세균 국무총리는 온라인 기조연설을 통해 한국의 코로나19 대응과 함께 경제·사회의 구조적 대전환에 대비한 디지털 뉴딜 정책을 소개하고, 디지털 대전환 등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혁신기술 분야에서 양국의 협력을 새롭게 열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열린 혁신 포럼은 신기술 개발 및 상용화, 혁신 기술의 홍보, 혁신 분야 국제협력 방안의 논의를 위해 러시아 연방 정부 주도로 개최되는 러시아 최대의 혁신 행사로서, 주빈국 초청을 통해 해당국 정상급 인사와 기업의 참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ㅇ 러시아는 한국의 혁신 역량을 높이 평가하고 한-러 수교 30주년을 기념하는 차원에서 한국을 올해 포럼의 주빈국으로 초청했습니다.
□ 정부는 관계기관*과 함께 한-러 혁신 협력의 성과를 조망하고, 한-러 혁신플랫폼의 기반 아래 기술협력, 양국의 스타트업 교류 및 투자 유치, 러시아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별도 국내 행사를 러시아와 이원 중계로 개최하고 있습니다.
   * 한-러 혁신센터, 한-러 과학기술협력센터, 한국연구재단,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창업진흥원, 이노비즈협회
 ㅇ 아울러, 러시아와 기술협력 및 시장진출을 희망하는 30개 기업의 홍보자료를 ‘온라인 한국관’을 통해 전시하고, 러시아 현지 수요기업과의 연결을 통한 ‘1:1 온라인 상담회’를 10월 19일에서 21일까지 3일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정부는 이번 러시아 열린혁신 포럼의 주빈국 참여를 발판으로 삼아 양국 간 혁신 협력을 본격화할 것입니다. 이에 따라 첨단 미래기술 분야의 기술 협력을 강화하고, 혁신 기술기업 간 교류와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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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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