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도 혁신… “연대로 맞서온 국민들께 버팀목 될 것”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초 ‘공유 어린이집’ 대기자 60% 확 줄였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야간에 아이 맡길 곳 없나요?… 거점 어린이집 안심돌봄 ‘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장 동정자료) 양충모 청장, “새만금의 대동맥, 동서도로 개통이 눈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양충모 청장, “새만금의 대동맥, 동서도로 개통이
눈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준공 대비 사전 현장 점검, 개통 준비 최선 당부


□ 양충모 새만금개발청장은 10월 20일 새만금 동서도로 건설 현장을 방문해 연말 준공에 대비해 시설물 상태를 확인하는 등 공사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ㅇ 양 청장은 공사추진에 매진하는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계획된 준공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힘써 줄 것을 요청했다. 
 ㅇ 또한, 동서도로를 주행하며 도로 노면상태를 직접 확인하면서 “개통 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품질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라고 말했다.


□ 양 청장은 “동서도로는 방조제를 제외하고 새만금 지역 내 최초로 완성되는 간선도로로서 새만금의 핵심 교통축이 될 것이다.”라면서, “개통과 함께 새만금 내부 용지개발은 물론 투자유치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개통 준비에 최선을 다해 달라.”라고 말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성금이 된 상금… 고려대생들 성북에 ‘아름다운 기부’

위안부 위한 학술 공모전서 우수팀 영예 저소득 청소년 장학금으로 100만원 전달

“청사 광장은 과천 심장이자 상징… 주택공급은 역사성 상실

김종천 시장 ‘과천청사 일원 주택공급 반대’ 천막집무실 시위 100일

방역 지친 동대문 직원, 한약재 족욕에 ‘힐링’ 모락모락

[현장 행정] 유덕열 구청장, 공무원 위로 ‘뒤풀이’ 차량 소독·지원금 등 담당 직원들 챙겨 한방진흥센터 ‘건강 체험 패키지’ 제공 손발 마사지받고 한방차 마시며 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