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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한미일 여성역량강화 3자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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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일 3국은 10.20.(화)-23.(금)간(한국시간) 제2차 한미일 여성역량강화 3자회의[The 2nd ROK-US-Japan Women’s Empowerment Trilateral Conference: Summit on Women’s Leadership in STEM]를 화상으로 개최하였다.
 
ㅇ 우리측에서는 이성호 경제외교조정관, 미국측은 Kelley Currie 국무부 글로벌여성문제 담당 대사, 일본측은 Atsuko Nishimura 여성문제 담당대사가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
 
※ 주제 : 한미일 3국 이공계(STEM : Science(과학), Technology(기술), Engineering(공학), Math(수학)) 분야 여성 참여 확대
 
□ 이성호 경제외교조정관은 기조 연설을 통해 ▴STEM 분야 여성의 경제적 역량강화의 중요성 및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여성의 돌봄노동 부담 증가 및 고용 불안정 상황 완화를 위한 우리 정부의 정책적 노력에 대해 설명하였다.
 
□ 한편, 이번 회의 결과로 도출된 공동성명에서 한미일은 특히 향후 3자회의를 지속 개최하고, 지역적·전 지구적 이슈에 대해 지속 협력하자는 의지를 확인하였다.
 
□ 이번 회의는 한미일 3국 민간 및 정부 관계자들이 이공계 분야 여성의 역량 강화 관련, 그간의 성과와 앞으로의 도전 과제를 점검할 수 있었던 기회가 되었으며, 동 분야에서 한미일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의지를 재확인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
 
붙임 1. 공동성명(안) 비공식 번역본.
2. 행사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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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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