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도 혁신… “연대로 맞서온 국민들께 버팀목 될 것”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초 ‘공유 어린이집’ 대기자 60% 확 줄였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야간에 아이 맡길 곳 없나요?… 거점 어린이집 안심돌봄 ‘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제1차관 주재 美 대선 대비 T/F 회의 개최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외교부는 10.27.(화) 오전 美 대선 대비 T/F 회의를 개최하여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美 대선 동향과 대선 이후 우리 정부가 취할 조치사항을 면밀히 점검하였다.   
ㅇ 또한, 美 대선 후보들의 외교·안보 및 주요 정책이 한미관계와 국제관계에 미칠 영향에 대해 다각도로 검토 및 논의하였다.        
※ 美 대선 대비 T/F에는 ▴북미국 ▴북핵외교기획단 ▴평화외교기획단 ▴동북아시아국 ▴아시아태평양국 ▴아세안국 ▴아프리카중동국 ▴양자경제외교국 ▴국제기구국 ▴기후환경과학외교국 ▴공공문화외교국 ▴외교전략기획관실 등 외교부 유관 부서 참여
 
□ 회의를 주재한 최종건 제1차관은 한미동맹이 우리 외교안보의 근간이라면서, 美 대선 이후에도 양국관계를 지속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외교부의 적극적인 역할을 강조하였다.
 
□ 외교부는 지난 8월부터 제1차관 주재로 美 대선 대비 T/F를 구성하여 관련 사안을 수시로 점검하고 협의해왔다. 또한, 외교부는 미국지역 재외공관별로 대선 담당관을 지정하여 본부-공관간 대선 담당관 화상회의를 개최하는 등 美 대선 동향과 공관별 조치사항을 지속 검토․협의해왔다. 끝.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성금이 된 상금… 고려대생들 성북에 ‘아름다운 기부’

위안부 위한 학술 공모전서 우수팀 영예 저소득 청소년 장학금으로 100만원 전달

“청사 광장은 과천 심장이자 상징… 주택공급은 역사성 상실

김종천 시장 ‘과천청사 일원 주택공급 반대’ 천막집무실 시위 100일

방역 지친 동대문 직원, 한약재 족욕에 ‘힐링’ 모락모락

[현장 행정] 유덕열 구청장, 공무원 위로 ‘뒤풀이’ 차량 소독·지원금 등 담당 직원들 챙겨 한방진흥센터 ‘건강 체험 패키지’ 제공 손발 마사지받고 한방차 마시며 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