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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코로나19방역 현장점검(마켓컬리 장지물류센터, 강남구 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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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사령탑 정총리, 다시 한번 방역고삐 바짝 조인다
 집단감염 확산의 고리 서둘러 끊어, 감염확산세 확실히 차단할 것
 -5월이후 집단감염 미발생한 유통물류센터(마켓컬리) 찾아, 방역시스템 둘러봐 “유통물류센터 방역성과는 우연아닌 필연, 정부와 업계의 각별한 노력있어”-
-학원, 회사, 클럽·주점 등 밀집해 유동인구 가장 많은 강남구 찾아 지자체 최초 감염병관리센터 및 방역현황 점검, “선제적이고 창의적인 방역” 당부-


□ 정세균 국무총리는 11월 21일(토) 오전, 서울 ‘마켓컬리 장지물류센터’(송파구 장지동 송파대로55)와 ‘강남구 보건소’(강남구 선릉로 668)를 방문했습니다.
    * (마켓컬리 장지물류센터) 김슬아 대표, 박진규 산업부 차관(강남구 보건소) 정순균 구청장, 양오승 보건소장, 강도태 복지부 차관
 ㅇ 오늘 방문은 코로나19가 재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업무 특성상 접촉과 이동이 빈번한 유통물류센터와 유동인구가 많은 강남구의 코로나19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루어졌습니다.


□ 정 총리는 먼저 김슬아 마켓컬리 대표로부터 마켓컬리 장지물류센터의 코로나19 방역 현황을 듣고, 이후 센터의 코로나19 방역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ㅇ 정 총리는 “지난 5월 유통물류센터에서 코로나19가 집단적으로 발생한 이후 지금은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있지 않는데*, 이는 우연이 아닌 필연으로, 정부와 업계가 각별히 노력했기 때문”이라고 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 5.23 쿠팡 부천물류센터發 156명 집단감염 이후, 유통물류센터 코로나19 확진자는 8월 4명, 9월 1명, 10월 1명으로 집단감염 확산 차단 중


□ 이어, 강남구 보건소를 찾은 정 총리는 정순균 강남구청장으로부터 강남구의 코로나19 대응 현황과 감염병관리센터*에 대한 보고를 받고,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 진단검사의 全 과정을 자동화하여 신속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선별진료소를 확대·개편, 지자체 최초로 도입하여 11.23부터 운영 예정
 ㅇ 이 자리에서 정 총리는, “강남구는 학원, 회사, 클럽·주점 등이 밀집해서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기 때문에 수능시험과 연말연시를 앞두고 더욱 철저한 방역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ㅇ 또한, 정 총리는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다시 확산되고 있어 걱정이 큰데, 이런 때일수록 선제적이고 창의적인 방역이 중요하다”고 하면서, “지자체 최초로 도입된 강남구의 감염병관리센터가 성공적으로 운영되어, 다른 지자체에 모범이 되고 코로나19 극복에 큰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습니다.
  - 마지막으로, “최근 코로나19 확산의 고리를 차단하기 위해 국민 여러분께서도 가능하면 집에 머물러 주시고, 연말연시 사회적 활동도 자제해주실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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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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