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 따라 볼거리” 광진 자양3동 장미축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구로구, 봄꽃·걸이화분으로 도심 단장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강서구 ‘까치까치 페스티벌’에서 같이 놀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안산(鞍山) 황톳길, K-맨발걷기 성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설명] 국토교통부, 부전∼마산 복선전철 지반침하 사고 관련 원인조사와 신속한 복구작업 적극 대응 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관련 보도내용(한국경제 1. 14) >
◈ 부전-마산 민자터널 붕괴로 인해 ’22년까지 연기 예상
◈ 정부차원의 객관적인 조사가 이뤄지지 않아 추가 지연 우려

국토교통부(장관 변창흠)는 지난해 3월 18일 발생한 부전∼마산 복선전철* 지반침하 사고와 관련하여, 사고 발생 즉시 현장에 출동하여 사고원인 등 초기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사업지연을 최소화하기 위해 복구 작업 또한 신속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 공사 등 모든 과정에 대해 책임을 민간사업자가 부담하는 민자사업

한국지반공학회에서 원인조사 용역을 수행하였으며, 이에 대한 공정하고 객관적인 검증을 위해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정부조사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추가적인 검증을 위하여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있으며 이외 사고 원인을 객관적이고 명확히 규명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할 계획입니다.

참고로, 주무관청이 실제 발생한 비용의 일부를 부담하는 경우는 지진, 홍수, 해일 등 불가항력 사유로 제한됩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해방촌 공영주차장 주차면 2배 ‘쑥’

복층화 완료… 주차 24→49면

평창문화로, 예술과 자연 어우러진 ‘종로형 친환경

5월말 완공 목표…노후·파손 보도 단장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