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가덕 신공항엔 초당적 협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경찰·지자체 신경전에 자격 논란까지… 자치경찰제 곳곳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소 공개·가족 위협 ‘막가는 배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보도자료) 119구급대원 직무교육 사이버교육으로 대폭 전환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소방청(청장 신열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119구급대원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구급대원 직무교육을 사이버교육으로 대폭 전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코로나19 영향으로 대면교육이 제한되어 2019년 대비 구급대원의 직무교육 수료 인원*39%나 크게 감소한데 따른 것이다. 그동안 부족한 교육시간을 사이버교육, 자체교육 등으로 대체해 왔지만 보다 전문적이고 효과적인 교육과정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 대면교육 : 20192,556/ 20201,570

2020년 사이버교육 13개 과정 16,222명 이수

금년에는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기존 사이버교육 과정을 전면 개편해 비대면 교육의 장점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그 체계를 정비했다.

소방청은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하는 기존의 9개 교육과정을 전면 개편하고 5개 교육과정을 신규로 개발했으며 교육 횟수와 이수 가능 인원도 늘렸다. 본 교육은 3월부터 시작해 과정당 2700, 37,800*을 대상으로 실시될 계획이다.

* 전국 구급대원 현황 : 12,706(20211월 기준)

소방청은 구급대원 폭행사고 방지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신규 교육과정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무관용 원칙의 법 집행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소방활동 방해사건이 줄어들지 않고 있으며, 구급활동 교통사고 또한 크게 감소하고 있지 않는데 따른 것이다.

이번 사이버교육은 현장감 있는 구급현장의 사례와 다양한 내용을 담은 콘텐츠를 제공해 학습 체감도를 높여 교육효과가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올해 계획한 대면교육 12개 과정(1730)은 방역상황에 따라 병행할 수 있도록 사전에 준비할 계획이다.

소방청 관계자는 구급현장이 다양해지고 품질 높은 구급서비스 제공이 요구되고 있다고 말하며 더욱 내실 있고 전문적인 사이버 교육을 통해 구급대원의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강남, 중고생 위한 ‘찾아가는 결핵검진’

연말까지 중2·중3·고2 1만 2400명 대상 조기 발견·치료해 집단감염 선제 대응

강동 원도심 경관 사업비 1억 3300만원 확보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 공모사업 선정 지역 경관·디자인 전문가제도 운영 활력

4차 혁명 일자리 잡는 구로 “AI·VR 면접까지 책임진다”

구로구 일자리 문화공간 ‘청년이룸’ 개발자·데이터마케터 등 직무훈련 운영 무료교육에 지방 청년들 ‘원정수업’까지 취준생·재직자 멘토링 프로그램도 인기 매달 청년예술가 작품전시 기회도 마련

관악 어디서나 퍼지는 책향기

봉현작은도서관 3D프린터로 창작활동 지하철역 U도서관 비대면 무인서비스 자치구 첫 ‘동네서점 바로 대출제’ 시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