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의료·서비스 4차산업 육성… ‘자족도시’로 재탄생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혈전’ 얀센에 꼬이는 백신 수급… 국내 백신은 임상 3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백신 후유증 막자… 아산, 접종자 자동 케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참고)환경부 장관, 새단장한 양재 수소충전소 시민과 첫이용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양재 수소충전소, 충전용량 늘려 재개장, 수도권 충전 불편 해소

▷ 2월 26일부터 3일간 무료행사 후 3월 1일부터 본격 운영

▷ 수소충전소 안전성 신뢰 바탕으로 도심 내 수소충전소 확산 계기


□ 한정애 환경부 장관은 2월 26일 오후 새단장한 양재 수소충전소(서울 서초구 소재)를 방문하고, 첫 번째로 방문한 시민과 함께 수소차 무료충전 시연 행사를 가졌다.


○ 양재 수소충전소는 30억 원이 투자되어 수소 충전용량을 기존 대비 약 3배로 늘리고 최신설비를 갖춰 재개장했다. 이날부터 28일까지 무료 충전행사를 진행한 후 3월 1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 기존 용량 2.9배(120kg/일 → 350kg/일) 증가, 일일 약 70대 수소차 충전  


○ 이곳 수소충전소는 부지 내에 수소차 충전뿐만 아니라 전기차 충전, 에너지저장장치(ESS)와 같은 설비도 갖추고 있어 종합적인 무공해차(수소차, 전기차) 거점 역할까지 한다.


□ 환경부는 서울시, 서초구 및 지역주민과 함께 미세먼지 없는 도시, 탄소중립 도시로의 전환을 위해 긴밀히 소통하면서 수소충전소 사업을 추진해왔다.


○ 그간 환경부는 수소충전소에 대한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서초구 주민 대상으로 비대면설명회 등을 개최하고, 수소충전소 안전성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이번 양재 수소충전소의 재개장에 힘썼다. 


○ 환경부는 이러한 소통·협업 사례가 본보기가 되어 서울 도심지에 보다 많은 수소충전소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했다.


□ 이번 양재 수소충전소의 재개장으로 서울시 내 수소차 충전이 보다 쉬워질 것으로 보인다.


○ 올해 1월 말 기준으로 서울시에는 1,719대의 수소차가 등록되어 있으며, 서초구는 25개 자치구 중에 수소차 등록 대수 1위(216대)인 동시에 유일하게 200대를 넘어선 자치구다.


○ 그동안 서초구민들은 국회 충전소 등을 이용하는 불편이 있었으나 양재수소충전소가 운영되면서 충전 여건이 한층 나아지고 수소연료구입비도 30% 할인받게 된다.


□ 한정애 장관은 양재수소충전소 재개장을 축하하면서, 현장에 함께한 관계자들에게 시민이 한층 더 편리하게 수소 충전을 할 수 있는 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 아울러 "앞으로 서울시 내 공공부지와 기존 액화석유가스(LPG)충전소·주유소 등을 활용하여 조기에 수소충전소를 확충해 그린뉴딜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양재 수소충전소 구축사업 개요.  끝.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동네 길 숲길, 숨은 길 골목길… 마포 산책, 봄날 여행길입니

[현장 행정] 경의선 숲길 5㎞ 걸은 유동균 구청장

與 정순균 강남구청장 “오세훈식 민간 개발·주택 공급 옳다

“노후 아파트 녹물·누수 문제 재건축 필요 규제해도 집값 상승… 35층 제한 개선을”

“경기북부 신성장 거점 핵심 육성기지로… 3년 뒤 서울서 고

‘통일한국 중심도시’ 팔걷은 이재준 시장

밤엔 비대면 계산대… 강서 ‘스마트슈퍼’ 키운다

점포 모집… 첨단 무인 판매 장비 지원 코로나 우려 줄이고 골목상권 활성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