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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1차관, 서울시 소재 어린이집 방역 현장 점검(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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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1차관, 서울시 소재 어린이집 방역 현장 점검(3.9)

 

□ 양성일 보건복지부 1차관은 3월 9일(화)에 서울시 서대문구 소재 홍제어린이집을 방문하여 코로나19에 대응한 방역관리 사항을 점검하고 이후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 이번 현장 점검은 코로나19 상황이 엄중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수칙 준수 하에 진행되었다.

□ 보건복지부는 그간 어린이집이 아동 및 교직원 증상 확인, 외부인 출입 관리 등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에 따른 조치사항* 및 방역지침을 준수하도록 하였고,

   * (1단계) 정상운영, (1.5~2.5단계) 철저한 방역하에 운영하되, 보호자 대상 가정돌봄 권고, (3단계) 전국적 휴원 명령, 긴급보육 실시하되 최소화, 특별활동 및 외부활동 등 금지


 ○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휴원 중에도 긴급보육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해 왔다.

□ 양성일 1차관은 “현장의 방역지침 준수에도 최근 지역사회 및 보호자 등의 확진으로 보육교직원과 재원아동의 감염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라며, 어린이집 방역관리의 어려움에 공감하였다.


 ○ 특히, 신학기를 맞이하여 새로 입소하는 아동을 비롯한 재원아동이 어린이집에서 안전하게 생활하기 위해서는 어린이집의 철저한 방역관리도 중요하지만,

  - 가정에서도 아동의 등원 전 건강 관리와 함께 신학기 아동 적응과 같은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어린이집 내부 출입을 삼가는 등 보호자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 마지막으로 “앞으로도 지금과 같이 더 힘을 내어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길 희망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은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개선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1> 어린이집 방역 현장 점검 계획
  <붙임2> 어린이집 방역관리 점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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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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