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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 해양환경·에너지학회서 기획 회의(세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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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사환경변화에 따른 「방제대응 및 제도개선」 기획 회의(세션), 6편 연구발표 -


해양경찰청(청장 김홍희)은 29일 “2021년 추계 한국해양환경·에너지학회 학술대회”에서「방제대응및제도개선」기획세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세션에서는 법제연구원,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등 연구기관과 해양경찰청이 참석해 ‘방제 대응 및 제도개선’을 주제로 총 6편을 발표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해양오염방제에 관한 제도개선 연구 △IMO 해양환경규제의 영향과 시사점 △해양환경변화 미래예측을 통한 관련 제도적 기반마련 △해양경찰청 R&D 추진과제 및 발전방안 △친환경선박에서의 오염물질에 관한 연구 △친환경선박의 해양사고 대비·대응 방안 연구 등이다.

참가자들은 탄소중립 정책으로 해운업계에도 큰 변화가 예상되는 만큼 해양경찰청이 新오염물질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관련 제도를 개선하고, 기술을 개발하는 등 나아가야할 비전을 제시하고 참가자 간 열띤 토론을 할 예정이다.

해양경찰청 관계자는 “이번「방제 대응 및 제도개선」기획세션 운영으로 변화하고 있는 해양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관련 학계에 발표하고 공유하며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언급하며 “해양경찰은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과 해양환경 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 등 미래전략을 수립하고 신기술 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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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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