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초미세먼지, 5년 새 중국 영향 늘었다

배출원 모니터링 연구 발표

‘2018 소방관올림픽’ 충주 개최 확정

내년 9월 수중 인명구조 등 74개 종목 겨뤄

나만의 도자기, 이천서 빚어볼까

오늘부터 17일간 ‘천천이천’ 테마 도자기축제

(설명) 2017.1.11일 이데일리에 보도된 "공산품 '살생물질' 확인하고도, 쉬쉬하는 정부"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보도 내용

① 공산품 4품목의 살생물질 성분 비공개와 관련하여 환경부와 산업부가 관리책임을 놓고 팔밀이, 뚜렷한 대책을 내놓지 않고 있음

② 공산품 4종의 위해우려제품 지정 시점은 아직 결정 안돼


□ 설명 내용

①에 대하여 : 사실과 다름

공산품 4품목(워셔액, 부동액, 습기제거제, 양초)의 성분 비공개와 관련하여 환경부와 산업부가 관리책임을 놓고 부처간 팔밀이를 하거나 뚜렷한 대책을 내놓지 않고 있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름

지난 해 정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대책('16.11.29)」을 수립하여 공산품 4품목을 산업부에서 환경부로 이관하여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이하 '화평법')」에 따른 위해우려제품으로 관리하기로 협의한 바 있음

향후, 공산품 4품목을 위해우려제품으로 지정하여 해당 제품에 함유된 살생물질 성분을 공개하도록 하겠음

②에 대하여 :

환경부는 공산품 4개 품목을 빠른 시일 내에 관련 법령* 개정을 행정예고하고, 금년 상반기 중 위해우려제품으로 지정하겠음

* 위해우려제품 지정 및 안전·표시기준(환경부 고시)

위해우려제품 지정 후 자료 미제출 업체를 재조사하고 그 결과를공개할 계획임

2017-01-11 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유담 vs 안설희’ 딸들의 선거전…프로필 비교

30일 아버지의 선거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바른정당 유승민 대선후보의 딸 유담(왼쪽)씨와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의…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유아숲 체험장 변신 불암산

김성환 노원구청장의 ‘녹색복지’

재활용 선별장 간 ‘알뜰 구청장’

성장현 용산구청장의 ‘미래 꿈’

저출산 극복 ‘佛 롤모델’ 시도

성북구 국내 첫 모자보건소

동화로 하나되는 세상

광진구, 새달 4일 서울동화축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