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인구 女子가 4만 7000명 많다

행자부, 주민등록 통계 발표

정부 ‘공공분야 민간 투자’ 활성화 나선다

행자부, 사회성과연계채권 토론회

“화기 옆 부탄캔 두지 마세요”

5년간 100건 사고 141명 사상... 식당 가장 많아

(설명) 2017년 4.20일 연합뉴스에 보도된 "미세먼지 예보 제각각"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보도 내용

기상청은 "황사" 영향지역을 "동부내륙"으로 국립환경과학원은 "미세먼지" 영향지역을 "서쪽지방 대부분 포함"으로 차이나게 발표


□ 설명 내용

기상청은 기상현상인 황사에 의한 영향지역만을 발표하고, 국립환경과학원은 황사뿐만 아니라 공장, 자동차 등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고려하여 영향지역을 농도에 기초한 예보등급으로 발표함

- 따라서 황사 영향지역과 미세먼지 영향지역은 다를 수 있음

환경부는 지난해 12월 미세먼지·황사의 예보통합에 따라 미세먼지 예보등급 발표는 국립환경과학원으로 일원화 되어 있음

2017-04-21 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안철수 딸 안설희, 아버지 유세 나선 모습 포착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의 딸 설희(28)씨가 조용히 아버지의 선거운동을 돕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23일 더팩트에 따르면 설희…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관광객 사로잡는 명동

최창식 중구청장, 관광 체질 바꾼다

‘도시농부의 꿈’

관악, 낙성대 강감찬 텃밭 개장식

편견의 장벽 허문 한마당

양천구 ‘장애인 한마음 어울림축제’

민간어린이집, 국공립 전환중

용산 전체 비중 30% 달성 목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