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스토리] ‘投書’… 무고로 덧씌운 누명

진실도 거짓도 사람 잡는 ‘투서’ 의 배신

건설사 거짓 진술에 옥살이

누명 벗었지만 … 어느 공무원 악몽의 5개월

“같은 업종 경력도 인정받기 힘든데…”

시민단체 경력 호봉 인정 놓고 와글와글

(설명) 2017년 4.20일 연합뉴스에 보도된 "미세먼지 예보 제각각"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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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 내용

기상청은 "황사" 영향지역을 "동부내륙"으로 국립환경과학원은 "미세먼지" 영향지역을 "서쪽지방 대부분 포함"으로 차이나게 발표


□ 설명 내용

기상청은 기상현상인 황사에 의한 영향지역만을 발표하고, 국립환경과학원은 황사뿐만 아니라 공장, 자동차 등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고려하여 영향지역을 농도에 기초한 예보등급으로 발표함

- 따라서 황사 영향지역과 미세먼지 영향지역은 다를 수 있음

환경부는 지난해 12월 미세먼지·황사의 예보통합에 따라 미세먼지 예보등급 발표는 국립환경과학원으로 일원화 되어 있음

2017-04-21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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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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