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적 의료비’ 저소득 환자 年 8만명 지원

내년부터 모든 질환 최고 2000만원 지급

“고향기부제가 뭐죠”…67.4%가 “모른다”

찬성 78.3%로 높지만 인식 미미

(설명) 2017년 4.20일 연합뉴스에 보도된 "미세먼지 예보 제각각"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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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 내용

기상청은 "황사" 영향지역을 "동부내륙"으로 국립환경과학원은 "미세먼지" 영향지역을 "서쪽지방 대부분 포함"으로 차이나게 발표


□ 설명 내용

기상청은 기상현상인 황사에 의한 영향지역만을 발표하고, 국립환경과학원은 황사뿐만 아니라 공장, 자동차 등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고려하여 영향지역을 농도에 기초한 예보등급으로 발표함

- 따라서 황사 영향지역과 미세먼지 영향지역은 다를 수 있음

환경부는 지난해 12월 미세먼지·황사의 예보통합에 따라 미세먼지 예보등급 발표는 국립환경과학원으로 일원화 되어 있음

2017-04-21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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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판만 준비”…‘살충란’ 조사 실태 보니

‘무작위’ 설명과 달리 사전 통보“약 안 친 달걀만 골라냈을 수도”정부 내일까지 조사 완료 예정양계농가 61% 농약사용 통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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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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