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 체불·최저임금 나 몰라라

공공기관 293곳 5냔간 346억 체임

[단독] 경주엑스포에 외국 소나무라니

한국 문화 알리는데…일본松 20년간 버젓이

경남, 공무원 비리땐 부시장·부군수 징계

마약 밀수·성추행 등 잇따라

세종선관위 청사, 국내 1호 제로에너지 건축물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이 세종시 보람동(3-2생활권)에 건립하는 세종선거관리위원회 청사(이하 선관위 청사)가 대한민국 제로에너지 건축물 1호로 예비인증을 취득했다.

□ 국토교통부는 행복청에서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선관위청사가 공공건축물로서 국내 최초 제로에너지건축물 예비인증을 취득했으며, 국가가 인정하는 ‘超에너지절약 건축물’이 탄생했다고 15일(목) 밝혔다.

 ㅇ 선관위 청사는 단열 강화, 차양일체형 외피 등의 최신 패시브(Passive) 건축기술*을 적용했을 뿐만 아니라,

   * 고단열·고기밀 외피 및 차양 등의 건축요소를 통해 건축물 에너지 부하 최소화

 ㅇ 지열·태양열·태양광 기반의 신·재생에니지 발전 설비를 활용한 액티브(Active) 건축기술*을 적용하여 제로에너지건축물의 에너지자립 비율 최소 기준인 20%보다 약 33%p 높은 52.8%를 달성하였다.

   * 태양광·지열·풍력발전 등의 신재생에너지 시스템을 작용하여 에너지 생산

□ 행복청은 그동안 설계공모와 기술제안 입찰을 통해 신기술과 신공법을 집적화해 공공건축물 특화를 추진함으로써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를 건축기술의 경연장을 마련해 왔다.

 ㅇ 이렇게 건립한 정부세종청사와 국립세종도서관, 대통령기록관 등은 행복도시를 상징하는 세계적인 건축물로 호평 받아 왔으며,

 ㅇ 최근에는 현대건축에서 유행하고 있는 건축 양식을 집대성하여 행복도시를 건축박물관으로 조성하고 있다.

□ 세종선관위 청사가 대한민국 제로에너지 건축물로 예비인증을 취득한 것도 행복청이 공공건축물의 건축 양식을 다양하게 활용할 뿐만 아니라, 운영 효율성과 기능성까지 높이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 것으로 보인다.

□ 세종선관위 청사는 총사업비 97억 원을 투입하여 연면적 2426㎡, 지상 4층 지하 1층 규모로 건립하며, 공사 내역은 건축(기계, 토목, 조경 포함) 51억 원, 전기·통신·소방·관급자재 18억 원으로 부지비등을 제외한 순공사비는 69억 원으로 이루어진다.

 ㅇ 행복청은 올해 6월 중 공사 공고를 시작으로 8월 착공, 2018년 하반기 완공 후 운영 기관인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이관할 예정이다.

□ 이충재 행복청장은 “세종선관위 청사는 에너지 사용을 최소화하여 국내 최초 제로에너지건축물로 인증 받았지만, 이 외에 기능과 미관 역시 신중하게 고려하여 디자인했다”면서

 ㅇ “앞으로의 공공건축물도 친환경 건축물로 건립할 계획이며, 지금까지의 건축물 특화와 접목하여 행복도시가 국제적으로 주목하는 건축 벤치마킹 도시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7-06-19 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죽은지 10개월...유골함 들고 이별여행한 사연

당신을 기다리는, 당신의 옆을 지키고 있는 누군가가 있나요?지난 8월 7일. 짱아와 이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좋아하던 차 조수…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거리 나선 모범생 춘희씨

송파구 ‘퇴폐업소 클린 사업’

보통의 삶 꿈꿔요

강서 장애인 취업 박람회 가보니

직원행복+주민행복=區의 행복

유덕열 구청장 힐링 강연 콘서트

“도봉구청장 아저씨랑 쌀 기부”

전통 벼 베기·탈곡 체험행사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