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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지속되면 과실 ‘햇볕데임’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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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진흥청, 과수농가 대상 피해예방관리요령 제시  -
7월~8월 폭염으로 경남 일부지역 단감 등 과실에 햇볕데임(일소피해)이 발생함에 따라 과수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은 성숙기 및 수확기에 접어든 각 과실을 철저히 관리해 햇볕데임 피해를 입지 않도록 당부했다.


햇볕데임은 고온과 강한 직사광선에 의해 과실 표면이 타들어가는 현상을 말한다. 나무의 자람이 약하거나 강한 직사광선에 직접 노출된 경우에 발생한다.  
초기에는 햇볕이 직접 닿은 면이 흰색 또는 엷은 노란색으로 변한다. 증상이 진행됨에 따라 갈색으로 변하며, 2차적으로 탄저병 등 병원균에 감염돼 썩는다.
일소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재배관리 요령은 다음과 같다.
초생재배= 과수원에서 자라는 풀을 뽑지 않고 함께 가꾸는 초생재배는 고온피해를 줄이는 좋은 방법이다. 풀을 깨끗이 뽑아 주는 청경재배를 할 때보다 토양의 복사열을 대폭 줄여 과원내부 온도를 낮추기 때문에 햇볕데임 피해를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물뿌림 장치로 과원 내 온도 낮추기 = 햇볕데임은 기온이 31℃이상 올라가면 발생이 높아진다. 미세물뿌림장치 등을 가동해 과원 내 온도를 낮춘다.
직사광선 받지 않도록 가지배치 = 웃자란 나뭇가지 등을 이용해 과실이 강한 직사광선에 직접 노출되지 않도록 유인한다. 또한 나무 한그루에 과실이 과도하게 달리지 않도록 관리한다.
탄산칼슘·카올린 뿌리기 = 탄산칼슘 40∼50배액, 카올린 33∼66배액을 예방적으로 뿌려 과실을 보호할 수 있다.
토양 수분유지, 반사필름 까는 시기 늦추기 = 토양이 적당한 물기를 머금고 있도록 물주기를 하고, 폭염이 지속될 경우에는 햇빛을 반사해 과일이 골고루 익게 하는 반사필름 까는 시기를 늦추거나 생략해야 한다. 
농촌진흥청 기술보급과 유승오 과장은 “올해 8월 중순부터 9월 중순까지는 평년대비 온도가 높을 것으로 예보되는 만큼 사과, 단감 등 햇볕데임 피해에 취약한 작목을 중심으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라고 당부했다.
[문의] 기술보급과장 유승오, 기술보급과 나상수 063-238-0981
2017-08-11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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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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