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공기업 기관장 80% 새달 교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부는 다음 달 안으로 공기업과 준정부기관, 정부출연기관 등 305개 공공기관 가운데 80%에 이르는 240곳 안팎의 기관장들을 교체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한국전력공사와 한국가스공사, 대한주택공사, 한국토지공사 등 11개 대형 공기업과 국민건강보험공단·국민연금관리공단 등 연·기금 및 보험운용기관 5곳, 국립암센터 등 13개 대학병원,KOTRA 등 공모 활성화 대상기관으로 선정된 90곳은 전원 교체 대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여권 관계자는 “다음 달 말까지 현 공공기관장의 80% 정도를 교체할 방침”이라고 밝히고 “정치적으로 편향돼 있는 기관장이나 개혁이 필요한 기관의 장이 우선적인 교체 대상”이라고 말했다.

청와대 관계자도 “일할 여건이 마련돼야 책임도 물을 수 있다는 점에서 가능한 빠른 시간 안에 공공기관장 인선을 매듭지을 방침”이라고 말했다.

현재 기관장 교체가 이뤄진 곳은 한국과학문화재단 이사장,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장, 한국정보사회진흥원장 등 10군데에 불과하다.

●“고속도·상수도 민영화 안해”

한편 기획재정부는 22일 고속도로와 상수도 민영화 계획 등은 전혀 검토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김규옥 재정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의료보험 민영화와 고속도로·상수도 민영화 등은 전혀 검토한 바 없다.”면서 “‘인터넷 괴담’ 수준의 이야기가 언론에서 보도되는 것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이어 “현재 민영화 방안 시안을 놓고 해당부처와 논의를 하고 있는 단계”라면서 “최종 시안이 발표되면 공청회 등을 통해 관련 전문가의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오는 6월 중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 상정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진경호 이두걸기자jade@seoul.co.kr

2008-5-23 0:0: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