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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봇올림피아드 한국대회 본선

11일 대구서… 초·중·고생 1123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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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제로봇올림피아드 한국대회’ 본선 대회가 오는 11~15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다.

전국 예선을 통과한 초·중·고교생 937팀 1123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전체 경기는 15개 종목 41개 부문에서 진행된다.

상위권에 선발된 학생들은 오는 12월 태국 치앙마이에서 열리는 세계대회에 한국대표로 출전한다.

부대행사로는 초등학생 1명과 보호자 1명이 팀을 이뤄 로봇을 조립하고 경주를 펼치는 ‘가족 로봇경진대회’가 열린다.

본선대회는 1999년부터 대전에서 열렸고 2017년 처음으로 대구와 대전이 분산 개최했다. 지난해부터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있는 대구에서 전 종목이 열리고 있다.

‘2020 국제로봇올림피아드’는 대구에서 열리며 24개국 700여팀이 참가할 예정이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2019-08-0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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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