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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외교조정관, 유엔 난민 부최고대표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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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기환 다자외교조정관은 11.28.(화) 오전 방한 중인 「켈리 클레멘츠 (Kelly Clements) 」유엔 난민 부최고대표(Deputy High Commissioner) 면담을 갖고 세계 난민 동향, 한-유엔난민기구(UNHCR)간 협력 증진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권 조정관은 전 세계적으로 전쟁과 박해로 인해 심화되는 국제 난민 상황에 대해 우려를 표하고, 유엔난민기구(UNHCR)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리더십을 발휘하여 국제 난민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하였다. 또한 권 조정관은 우리 정부가 2024-25년 임기 안보리 이사국으로서 여성·평화·안보(WPS) 의제를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하고, 향후 동 의제에 대해서도 유엔난민기구(UNHCR)과의 긴밀한 협력을 기대한다고 하였다. 




  클레멘츠 부최고대표는 유엔난민기구(UNHCR)에 대한 한국 정부의 지속적인 지원에 사의를 표하였다. 더불어 다음달 개최 예정인 「제2차 글로벌 난민 포럼*」 난민 위기 대응을 위한 국제사회의 연대와 단합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한국 정부도 유엔난민기구(UNHCR)의 주요 공여국이자 세계 리더 국가로서 의미있는 기여를 공약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하였다. 




 * 난민 문제의 지속가능한 해결을 위한 「난민 글로벌 컴팩트(Global Compact on Refugees) 채택(‘18.12월, 유엔총회) 이후 4년 주기로 개최되는 후속회의로서 정부대표, 국제기구, 시민단체 등 참석 (‘23.12.13-15, 스위스 제네바 개최 예정) 




  양측은 현재 세계 각지에서 지속되고 있는 난민·피난민 위기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붙임 : 면담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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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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