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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통일미래센터 접경지역 초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통일체험 연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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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통일미래센터, 접경지역 초등학생 대상
「블록으로 만드는 통일의 꿈」 프로그램 운영
- 올해, 연천 지역 5개 초등학교 대상 '찾아가는 통일체험 연수' 진행 예정


 


□ 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 한반도통일미래센터(이하 '미래센터')는 4월 1일(화), 접경지역인 연천의 초성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찾아가는 통일체험 연수'를 진행했다.


□ 연천 초성초 학생들을 대상으로, 디폼블록을 활용하여 통일특징물을 상상하고 만들어보는 「블록으로 만드는 통일의 꿈」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o 초성초 학생들은 상상으로 만든 '통일기차', '통일만두' 등 자기만의 통일특징물을 만들고 서로에게 설명해 주면서 통일에 대한 생각을 나누었다.

o 이날 함께한 초성초 신종혜 선생님은 "접경지역인 연천에 살고 있는 우리 학생들이 이번 연수 참여를 통해 통일미래를 즐겁게 상상해 보고, 밝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낸 것 같다"고 말했다.


□ 미래센터에서 실시하고 있는 '찾아가는 통일체험 연수'는 지난해 연천 화진초 등 2개 초등학교에서 진행되었다. 올해는 대상 학교를 확대하여 4월 1일부터 6월 19일까지 총 5개 초등학교 470여 명의 학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 앞으로 미래센터는 접경지역 초·중·고 학생들이 통일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통일미래를 준비해 나갈 수 있도록 '찾아가는 통일체험 연수'를 매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붙임 : 연천 초성초 찾아가는 통일체험 연수 관련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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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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