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한국 저출산의 원인 “독신자 증가 탓”

권익위 ‘국민생각함’ 온라인 설문

결혼이민자 26% 기초수급 권리 소외

‘다문화가족정책 실태’ 감사

지진 관측 7초 내 경보…최대 10초 당긴다

행안부 지진방재 개선대책

[고시 채용]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올해 5급 공채 응시율 소폭 상승


지난달 25일 실시된 올해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 1차 시험(PSAT·공직적격성평가) 응시율이 소폭 상승했다. 응시 대상자 1만 5640명(원서 접수자 1만 5725명·1차 면제자 85명) 가운데 1만 2791명이 실제로 시험에 응시했으며, 응시율은 81.8%를 기록했다. 지난해 응시율인 79.9%에 비해 소폭 오른 것이다. 1차 시험 성적 사전 공개와 이의제기는 지난 16일 오후 9시까지 진행됐다. 이의제기자에 대한 성적 재검증 결과는 2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공개된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30일 결정된다. 올해 5급 공채 1차 시험의 경우 언어논리 영역의 난도가 높았던 반면, 자료해석과 상황판단 영역은 비교적 무난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 경기도 국가직 9급 예정지 추가

인사혁신처가 다음달 8일 실시되는 국가직 9급 시험의 경기도 지역 시험장소 예정지를 추가했다. 경기 남부권에 안산·군포·광주, 북부권에 양주·포천·파주 총 6곳이다. 이에 따라 올해 경기도 내 국가직 9급 시험이 치러지는 고사장은 인사처가 정한 16곳에 마련되고 수험생은 무작위로 배정된다.

앞서 인사처는 올 1월 17개 시·도별 국가직 9급 시험장소 예정지를 발표했다. 경기도의 경우 수원·부천·평택·용인·성남·광명·화성·안양 ·남양주·고양 10곳에서 시험을 치르도록 한 바 있다. 하지만 올 경기도에서 국가직 9급 시험을 보는 인원이 증가함에 따라 추가로 발표한 것이다. 다만, 당초 시험장소 예정지로 정해졌던 과천은 시험장 사정으로 제외됐다. 지역별 필기장소는 오는 31일 확정해 사이버국가고시센터(gosi.kr)에 공고할 예정이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2017-03-20 34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강금실 전 장관이 제천에 뜬 이유는

대한민국 최초 여성 법무부 장관이후삼 민주당 후보 지원 사격강금실, 2016년에도 후원회장 맡아2003년 참여정부에서 최초의 여성…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바쁜 엄마 대신 ‘마마식당’

관악, 결식 우려 아동 저녁 밥상

길 잃은 취준생들의 ‘쉼표’ 되다

송파, 일자리카페 5곳 오픈

가방안전덮개로 안심 등하굣길

강서, 초교 9곳 시범학교 선정

민원 처리 ‘일사천리’

종로, 문자 알림 서비스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