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환경정책실ㆍ정책기획관 신설

환경부 ‘실 중심 체계’로 조직개편

연말정산부터…공공기관 액티브X ‘OUT’

올해 30대 공공사이트서 제거

평창의 불빛 환영의 손짓

평창 강릉 정선 조명등, 경포길 달 형상 오륜기

종로 간판의 품격

‘올해의 간판’ 수상작 10개 전시

입력 : 2017-09-11 18:38 | 수정 : 2017-09-11 19:00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종로구는 지역에 설치된 ‘올해의 좋은 간판’ 10개를 선정해 전시한다고 11일 밝혔다.
‘2017 종로구 좋은 간판 공모전’에서 대상을 차지한 간판.

‘2017 종로구 좋은 간판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차지한 간판.

‘2017 종로구 좋은 간판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차지한 간판.

종로구는 올 5월부터 2달 동안 지역 점포주, 옥외광고업자, 광고 디자이너를 대상으로 ‘2017 종로구 좋은 간판 공모전’을 실시했다. 광고물관리 및 디자인심의위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뽑힌 10개 간판에 각각 대상 1건, 우수상 3건, 장려상 6건을 수여하고 전시회를 개최하기로 한 것이다.

한글과 그림을 사용한 간판인 ‘점심시간’에 대상이 돌아갔다. 지난해 추진한 한글 중심 간판 디자인 개선사업인 ‘명륜길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를 통해 제작·설치한 간판이다.

구는 2008년 대학로를 시작으로 삼청동, 피맛길, 고궁로, 낙산길·자하문로 등 지역의 미관을 해치는 불법·노후 간판을 꾸준히 개선·정비해 왔다. 지역 주민과 상인의 자율협의기구인 ‘간판개선 주민위원회’가 주축이다.

우수상은 디자인 아트숍 ‘재재’, 케이크 전문점 ‘스위트빵야’, 갤러리 ‘통인가게’가 차지했다. 장려상에는 브랜드 컨설팅 전문회사인 ‘아이디어플랩’, 한정식집인 ‘미담헌’, 의류점 ‘킴스부티크’ 등이 올랐다.

수상작 전시는 두 곳에서 한다. 구청 제1별관 로비에서는 오는 15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정독도서관 안 북촌마을 안내소에 있는 북촌전시실에서는 30일까지 전시된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2017-09-12 15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김흥국, 박원순 시장에 “난 정몽준 라인인데”

박원순 서울시장이 17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나는 좌파도 우파도 아닌 시민파”라면서 “신문을 안 봤느냐”며 올해 …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겨울에도 안전한 광진 어르신들

독거노인 종합지원대책 추진

동대문구청장 KTX 타고 평창에

올림픽 성공 기원 열차 답사

‘1987’ 관람한 도봉구청장

직원들과 단체관람 소감 피력

우리 구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