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로 떠난 당신… 세종은 1년 내내 무두절

5급 닷새, 3급 사흘, 1급 하루, 장관 0일 출근?

과기부 산하기관장 ‘잔인한 계절’

정권 바뀔 때마다 물갈이 “임기제 왜 하는지”

“차려준 밥상도 못 먹나” 책임론 급부상

재활용 대란 이어 ‘물관리’ 국회 통과 가물가물

당신의 공직 이야기 지금 만나러 갑니다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신문은 공무원·공공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에세이 공모를 진행합니다. 공직생활에 대한 소회, 미담, 에피소드, ‘공시생’을 위한 공무원 소개 등 공직생활과 관련된 것이라면 어떠한 내용이든 무방합니다. 수상자에게는 소정의 상금을 드리며 수상작은 서울신문 지면(공무원 매거진 ‘퍼블릭인’) 및 홈페이지에 게재될 수 있습니다. 이번 공모에 도전하시어 공직생활에 작은 활력소가 되시길 바랍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공모 주제

공직생활 소회, 미담, 에피소드,

예비 공무원을 위한 공직생활

소개 등 제한 없음.

●제출 양식

-한글(hwp) 또는 MS워드(doc) 1∼2 장

/ 맑은고딕 10포인트 / 줄간격 160%

-에세이에 사진 넣을 경우 별도 첨부

●제출처

이메일 : contents@seoul.co.kr

발송 시 응모자 성명, 소속 기관,

연락처를 함께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일정

- 기간 : 2018. 4. 16(월)~4. 30(월)

-결과 발표 : 2018년 5월 중

●상금 내역

1등(1명) 100만원

2등(2명) 50만원

3등(3명) 30만원

●기타

-상금의 제세공과금은 본인(수상자) 부담입니다.

-응모작은 순수 창작물이어야 하며

저작권 침해 등 중대한 문제가 있을

경우 수상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문의

02-2000-9814

contents@seoul.co.kr
2018-04-16 29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한예슬 의료사고, 전형적 ‘VIP 신드롬’ 탓이

노환규 전 의협회장 “흉터 보이지 않게 더 잘 해주려다 생긴 사고”한예슬의 의료사고가 ‘VIP 신드롬’ 때문에 발생했다는 해석…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은평 ‘북한산 韓문화벨트’ 연다

삼각산미술관 등 3곳 26일 개관

임대료 버거우면 엔젤공방 오세요

강동 청년 창업 공간 10호점 개소

휠체어 타고…눈 가리고…

장애인 체험 나선 종로구청장

“어서 와, 정동은 처음이지?”

중구 홍보대사에 ‘비정상회담’ 5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