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공공병상 1542개 감소… 정부 정책 뒷걸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가 블로그] ‘북핵정책과장’ 외교부 최후의 유리천장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택배기사 90% 하루 10시간 이상 노동… 점심·휴식 겨우 3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구, 자체감사활동 평가 ‘A등급’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중구가 감사원 주관 ‘2019년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C등급에서 올해 2단계 상승한 결과다.

감사원은 자체감사기구 활동을 내실화하기 위해 매년 중앙행정기관, 자치단체, 공공기관의 자체감사기구 운영실태 및 감사활동 등을 평가한다. 이번 평가는 총 623개 기관을 대상으로 기관 규모, 업무 특성 등을 고려해 실지심사(137개 기관)와 서면심사(287개 기관), 기본심사(199개 기관)로 구분했다. 결과는 4등급(A·B·C·D)으로 표시된다.

서면심사 그룹인 중구는 ▲감사조직 및 인력운영 ▲감사활동 ▲감사성과 ▲사후관리의 4개 분야에 15개 지표를 놓고 진행한 심사에서 A등급을 받았다. 구 관계자는 “구 자체 감사기구 활동의 독립성, 전문성, 공정성 등에서 두각을 나타낸 결과”라면서 “사전예방 감사활동 강화, 성과 중심의 업무 시스템 개선, 감사담당자의 전문성 강화 등 앞선 감사시스템을 확립하는데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양호 중구청장은 “이번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안팎으로 공정하고 구민에게 신뢰받는 구정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2019-06-26 16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조은희 서초구청장 서울시장 출마 “여성가산점 안 받고 실력

“지금은 남성·여성보다 일 잘하는 일꾼 필요” 정무부시장·구청장 등 서울행정 10년 경험 내일 부동산·세금 문제 등 입장 발표 예정 김종인 “文정부 비판보다 시민 마음 얻길”

“공공원룸 베란다는 주거인권… 국유지에 주택 공급”

쪽방촌 재개발하는 김영종 종로구청장

수험생 지원!… 광진, 고3 1인당 마스크 10장씩

학원·교습소 등 815곳도 16만장 전달 수능 당일 수험생 수송 상황실 운영

“장애인 배려·주민 편의 윈윈 복지관”

[현장 행정] 은평 2호 ‘우리장애인복지관’ 개관 최신 장비 시설로 장애인들 복지 향상 주민 편의시설 체력단련실·카페 갖춰 초기 주민들 반대 어려움 딛고 문열어 김미경 구청장 “장애인 행복한 삶 기여”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