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공공병상 1542개 감소… 정부 정책 뒷걸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가 블로그] ‘북핵정책과장’ 외교부 최후의 유리천장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택배기사 90% 하루 10시간 이상 노동… 점심·휴식 겨우 3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20일부터 영등포 ‘온기텐트’ 25곳 운영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온기하우스로 업그레이드되는 ‘영등포근포근방’ 견본.
영등포구 제공

서울 영등포구가 ‘온기텐트’를 더 따뜻하고 안전한 ‘온기하우스’로 업그레이드해 오는 20일부터 설치·운영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온기텐트는 주민들이 칼바람을 피하고 잠시 쉬어 갈 수 있는 휴식공간이다. 바깥 온도가 영하 10도까지 내려가도 온기텐트 안은 영상 10도 이상을 유지한다. 온기텐트 이름은 ‘영등포근포근방’으로 올해는 지난해 23곳에서 2곳 추가해 25곳으로 확대 설치한다. 가로 3m, 세로 2.4m 규모로 성인 10여명이 들어갈 수 있고 사방이 막혀 있어 찬바람을 피할 수 있다. 출입문은 미닫이문으로 제작해 보온성을 높였다. 내부에는 미세먼지 흡착포를 설치했다. 설치 장소는 영등포공원 앞과 당산공원, 국회의사당 앞, 대림역 6번 출구 등 버스정류장 주변 25곳으로 내년 3월 중순까지 운영된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2019-11-15 19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조은희 서초구청장 서울시장 출마 “여성가산점 안 받고 실력

“지금은 남성·여성보다 일 잘하는 일꾼 필요” 정무부시장·구청장 등 서울행정 10년 경험 내일 부동산·세금 문제 등 입장 발표 예정 김종인 “文정부 비판보다 시민 마음 얻길”

“공공원룸 베란다는 주거인권… 국유지에 주택 공급”

쪽방촌 재개발하는 김영종 종로구청장

수험생 지원!… 광진, 고3 1인당 마스크 10장씩

학원·교습소 등 815곳도 16만장 전달 수능 당일 수험생 수송 상황실 운영

“장애인 배려·주민 편의 윈윈 복지관”

[현장 행정] 은평 2호 ‘우리장애인복지관’ 개관 최신 장비 시설로 장애인들 복지 향상 주민 편의시설 체력단련실·카페 갖춰 초기 주민들 반대 어려움 딛고 문열어 김미경 구청장 “장애인 행복한 삶 기여”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