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안심센터 256곳 구축… 372만명 상담·검진서비스

‘치매국가책임제’ 시행 3년 성과

골목길 방역은 전달체계가 중요한데… 질병청 돼도 ‘수족

[관가 인사이드] 질병청, 행안부·보건소와 협업 필요 감염병 관리 매뉴얼 아직 준비 안돼 현장 수족 역할 누가 할지 고민해야 ‘전문가 집단’ 질병청 행정력 떨어져 국회 관련 업무 처리도 쉽지 않을 듯

1시간에 파도 1000번 ‘출렁’… 시흥서 사계절 내내 서핑

세계 최대규모 경기 시흥 인공서핑장 ‘웨이브파크’ 새달 7일 개장

이영실 서울시의원 “한부모가족에 대한 생활안정과 자립역량을 위한 지원 확대·강화”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 한부모가족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본회의 통과

질의하고 있는 이영실 의원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영실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1)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한부모가족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30일 제295회 정례회 서울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의원은 “현행 조례는 한부모가족의 생활안정과 자립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한부모가족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나 그 지원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며 “한부모가족에 대한 지원을 확대·강화하고 시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여 한부모가족에 대한 인식 개선과 이들을 위한 최소한의 안전망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라고 제안 이유를 밝혔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한부모가족 지원 사업을 확대·강화하기 위해 기 추진 사업을 조례에 반영하였고, 한부모가족의 날 취지에 맞는 사업을 실시하거나 지원할 수 있도록 규정함과 동시에 비밀유지 의무를 규정하여 개인정보를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더불어 이 의원은 제295회 정례회에서 보건복지위원회 소관 2019년 결산과 2020년 제3차 추가경정예산에 대해 정확한 예측으로 불용을 줄여 효율적인 예산편성과 집행을 주문하고, 추경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의 삶에 단비가 내리길 바란다며 상반기 보건복지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강남구민 높은 눈높이에 딱… 공공복지시설 행정 수준 업

[현장 행정] 정순균 강남구청장 복지시설 변화 앞장

양천, 지역경제 우리가 살린 데이~

코로나 극복 착한결제·소비 2차 캠페인 단골가게 10만원 이상 쓰면 마스크 지급 구청 외식데이·가을 꽃드림데이 등 다채

동대문 3차 희망일자리 550명 뽑는다

24일까지 신청… 2개월 동안 최저시급 실직자·대학 휴학생 우선 선발하기로

서초, 코로나 확진자 방문업체에 특별지원금

300만원 지급… 24일까지 홈피 신청해야 상호 공개된 개별사업자에게도 100만원 조은희 구청장 “생활밀착형 지원 마련”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