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상공인 ‘다시서기 프로젝트’ 상시 모집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중구, ‘BTS 컴백’ 전방위 대응…“체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구 청년 스마트창업센터 문 연다…청년 창업 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은평구, 지자체 혁신평가 서울 자치구 중 유일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기업지원 2제] 수출기업 진출 많은 印尼에 ‘관세관’ 8월 정식 파견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관세청은 13일 한국 수출기업들의 진출이 활발한 인도네시아에 과장급 ‘관세관’을 오는 8월 정식 파견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관세청은 미국·중국·일본·유럽연합·태국·베트남·인도네시아 등 총 7개국에 10명의 주재관을 배치하게 됐다.

인도네시아는 신발과 봉제 등의 360여개 중소기업이 진출한 국가로, 비관세 장벽이 높아 기업들의 주재관 요청이 많았다. 관세청은 2009년부터 사무관을 파견, 1년씩 근무를 연장하는 방식으로 국내 기업들이 현지 활동을 지원해 왔다. 지난해 1월에는 현지 무역부가 휴대전화 등 무선기기 수입관련 규정을 유예기간 없이 시행하면서 한국산 휴대전화 700만 달러 상당을 통관 보류하면서 비상이 걸렸다. 파견 관세관이 현지 관세청 기술국장과 면담 등을 통해 결국 문제를 해결했다. 불합리한 보세제도 관련 규정 개정을 유도해 기업들의 물류비를 절감시키는 효과도 거뒀다.

관세청 관계자는 “정식 관세관이 파견됨으로써 인도네시아와 적극적인 협력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브라질과 인도, 러시아 등에도 주재관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4-05-14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서구, 중소기업·소상공인 위한 275억원 ‘희망금

업체당 최대 5000만원 대출 우리·하나·신한은행, 새마을금고 등 공동출연

북아현·충현동 잇는 ‘과선교’… 서대문 12년 염원

경의선에 단절됐던 같은 생활권 착공 3년 만에 차량·보행자 통행 금화터널 위 도로 개설도 마무리 이성헌 구청장 “마을·마음의 소통”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