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박스퀘어, 월·화·수 시장 연구 ‘열공’

내일부터 주 3회 상인 역량강화 특강

영등포, ‘도로 물고임 배수장치’ 특허 출원

일체형 연결관 방식 시공·유지비 절감

개장 2주년 일산 킨텍스 합격점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오는 28일 개장 2주년을 맞는 킨텍스 제2전시장의 운영 실적이 일단 합격점에 든 것으로 분석됐다.

이 같은 분석은 킨텍스가 25일 매년 개최 중인 35건의 전시회를 제2전시장 개장 전인 2010년과 그 이후로 나눠 비교조사한 결과 20건의 전시회 개최 면적이 제2전시장 개장 이후 크게 확대된 데 따른 것이다.

특히 규모가 가장 큰 서울모터쇼 등 6건은 제2전시장 개장 이후 전시면적이 87.2%나 확장됐다. 또 올해 510억원 매출, 120억원 이익 등의 재무실적 성과가 예상되는 등 제2전시장 개장 전 대비 매출액과 경상이익이 2배 가까이 성장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시회 개최 건수는 2010년 62건에서 올해 105건으로 43건, 회의실 행사는 2010년 430건에서 지난해 649건으로 219건 증가했다. 일본, 인도, 독일, 영국 등의 해외 주최자들이 주관하는 100% 순수 해외 전시회들을 다수 유치하는 성과도 거뒀다.

이한철 대표이사는 “국제가스 전시회, 2016 로터리세계대회 등의 메가 컨벤션 행사의 유치로 킨텍스가 이제 국제 컨벤션의 최적지 가운데 한곳으로 입지를 굳혔다는 의미”라고 자평했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2013-09-26 15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일자리·복지 한꺼번에 잡았다

고령친화도시 이창우 동작구청장

강북, 주민 ‘마음건강키트’ 배포

원예세트 등 4000개 제작

먼지도 더위도 안녕

성북 석계역 광장·간선도로 물청소

우리 지역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