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대로에 잠실야구장 30배 ‘지하도시’

5년내에… 광역환승센터 대중교통 허브로

“청계천같은 사업? 이달 1천번째 어린이집”

박원순 서울시장 “시민 삶 개선, 그게 내 행정”

topSection[1]['ko_name']

양천구 금연교육 교실로

29개 학교 전문강사 방문강의… 축제의 거리도 금연구역으로

수정 : 2014-04-18 04:27
양천구가 지역 청소년들에게 흡연의 폐해를 알리는 데 소매를 걷어붙였다.

구는 학교로 찾아가 흡연 예방 교육을 하는 ‘청소년 클린스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전문 금연강사가 지역 초·중·고교를 직접 찾아가 청소년기 금연의 필요성과 인체의 피해, 담배의 유해성분, 술·담배 거절하기 등에 대해 가르치는 것이다.

올해 청소년 클린스쿨을 운영하기로 한 학교는 모두 29곳이다. 지난 한 달 동안 8곳에서 학생 5000여명이 흡연 예방 교육을 받았다. 16일 양동초, 22일 봉영여중, 23일 신기초등학교를 비롯해 11월까지 각 신청 학교의 일정에 따라 계속 운영된다.

구는 간접흡연의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과 지역 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지역 63개 초·중·고 학교절대정화구역과 버스정류장 249곳, 목1동 행복한 세상 백화점 일대 ‘축제의 거리’를 금연구역으로 확대 지정할 계획이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2014-04-18 28면

히잡 쓴 박 대통령…이란 “200억弗 몰고오는 특

“이란은 한국으로부터 도움과 협력을 받기를 원하는 분야를 따로 꼽기에는 아쉬울 정도로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역 확대를 원했다…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새내기 검사 임관식

김현웅 법무 38명 신임검사 격려

‘오직 백성’…강북 민생 1조1항

‘다산아카데미 6년’ 박겸수 구청장

성동 무지개 꿀벌학교 개장

서울숲 횡성 꿀벌 3종 체험학습

종로의 함께해효

10일 구민 17명에게 효행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