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안전감독관 16명 중 14명 대한항공 출신…‘조현아 부

‘칼피아’ 논란… 사고 조사 독립기관 설립 관심

[줌 인 서울] 합의문도 없고 회견도 따로… 구룡마을 또

서울시, 재개발 관련 강남구 ‘수용방식’ 합의했지만…

국공립대 청렴도 아직도 낯부끄러운 수준 … 권익위, 36개

한체대 ‘꼴찌’…서울대 28위, KAIST 25위

topSection[1]['ko_name']

양천구 금연교육 교실로

29개 학교 전문강사 방문강의… 축제의 거리도 금연구역으로

양천구가 지역 청소년들에게 흡연의 폐해를 알리는 데 소매를 걷어붙였다.

구는 학교로 찾아가 흡연 예방 교육을 하는 ‘청소년 클린스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전문 금연강사가 지역 초·중·고교를 직접 찾아가 청소년기 금연의 필요성과 인체의 피해, 담배의 유해성분, 술·담배 거절하기 등에 대해 가르치는 것이다.

올해 청소년 클린스쿨을 운영하기로 한 학교는 모두 29곳이다. 지난 한 달 동안 8곳에서 학생 5000여명이 흡연 예방 교육을 받았다. 16일 양동초, 22일 봉영여중, 23일 신기초등학교를 비롯해 11월까지 각 신청 학교의 일정에 따라 계속 운영된다.

구는 간접흡연의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과 지역 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지역 63개 초·중·고 학교절대정화구역과 버스정류장 249곳, 목1동 행복한 세상 백화점 일대 ‘축제의 거리’를 금연구역으로 확대 지정할 계획이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2014-04-18 28면

[속보]朴대통령,통진당 해산됐다는 말 듣더니

박근혜 대통령은 20일 헌법재판소의 전날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에 대해 “자유민주주의를 확고하게 지켜낸 역사적 결정”이라고 …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김우영 은평구청장

북한산 자락에 ‘한국문화특구’ 지정 나선다

정원오 성동구청장

21일 구청 대강당에서 송년잔치… 외국인 근로자 보듬어

성장현 용산구청장

유관순열사 유해 묻혔던 곳 아시나요…근현대사 바로세우기

최창식 중구청장

정보공개 7일내 처리율 84%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우리동네 secret 스토리 더보기

  • 금천구 시흥2동 서울에서 제야의 타종식이 치러지는 곳 하면 으레 종로 보신각을 떠올리기 마련이다. 하지만 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