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급여 진료비 5년 새 2배 증가

건보 보장률 65%→63%로 후퇴

“멧돼지 공포 못 참겠다”… 전국 소탕작전

지자체 농작물·인명 피해 비상

여성고용률 4년째 답보… 올 평균 50.2% 그쳐

30~34세 여성 취업자 올 증가율 -4.3%로 둔화

topSection[1]['ko_name']

양천구 금연교육 교실로

29개 학교 전문강사 방문강의… 축제의 거리도 금연구역으로

수정 : 2014-04-18 04:27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양천구가 지역 청소년들에게 흡연의 폐해를 알리는 데 소매를 걷어붙였다.

구는 학교로 찾아가 흡연 예방 교육을 하는 ‘청소년 클린스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전문 금연강사가 지역 초·중·고교를 직접 찾아가 청소년기 금연의 필요성과 인체의 피해, 담배의 유해성분, 술·담배 거절하기 등에 대해 가르치는 것이다.

올해 청소년 클린스쿨을 운영하기로 한 학교는 모두 29곳이다. 지난 한 달 동안 8곳에서 학생 5000여명이 흡연 예방 교육을 받았다. 16일 양동초, 22일 봉영여중, 23일 신기초등학교를 비롯해 11월까지 각 신청 학교의 일정에 따라 계속 운영된다.

구는 간접흡연의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과 지역 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지역 63개 초·중·고 학교절대정화구역과 버스정류장 249곳, 목1동 행복한 세상 백화점 일대 ‘축제의 거리’를 금연구역으로 확대 지정할 계획이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2014-04-18 28면

“김기춘, 박영선에 당했다며 아내에게 한탄”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최순실 국정농단’ 2차 청문회에서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제시한 영상으로 ‘최순실을 알지…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스터디룸·정보 多 있다

동작구 노량진 ‘취준생 사랑방’

재건축 현장서 “안전 또 안전

명일동 단지 공사장 안전 점검

이웃 살피는 종로 ‘복지 반장’

17개 동 1180여명 위촉식

동대문 복지정책 제안 한아름

구청장 복지플래너 현장 의견 들어

우리 구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