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 이때 아군끼리 총질을” 조마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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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이번엔 승진할 수 있을까요

승진의 계절…물 만난 部處·물 먹는 部處

배꽃 만개한 영동

입력 : 2017-04-20 18:16 | 수정 : 2017-04-20 19:26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배꽃 만개한 영동
20일 충북 영동군 과일나라테마공원 내 자리잡은 배나무의 하얀 배꽃을 도민들이 감상하고 있다. 영동군은 100년이 넘은 배나무 20그루를 관리하고 있다.
영동 연합뉴스

20일 충북 영동군 과일나라테마공원 내 자리잡은 배나무의 하얀 배꽃을 도민들이 감상하고 있다. 영동군은 100년이 넘은 배나무 20그루를 관리하고 있다.

영동 연합뉴스
2017-04-2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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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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