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세종 고속도로 민자→재정사업 왜

통행료 낮추고 개통 18개월 단축

여름 바다축제 하믄… 부산 아잉교

새달 1~6일 ‘제22회 부산바다축제’ 개최

6개월 된 새내기 공무원 ‘안타까운 죽음’

김원 주무관, 어업단속 중 순직

평택호 ‘노을 전망대’ 市랜드마크로

농어촌공사서 관리 위임받아 접근로 개선·대대적 리모델링

입력 : 2017-06-11 18:20 | 수정 : 2017-06-11 18:22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평택호 배수갑문 노을 전망대가 경기 평택시의 랜드마크로 개발된다.

11일 평택시에 따르면 시는 접근이 어려워 방치된 노을 전망대 관리를 농어촌공사로부터 위임받아 리모델링과 접근로를 개발해 평택·당진항과 평택호 관광단지, 중국인 친화도시와 연계한 랜드마크로 개발하기로 했다.

접근로는 현 자전거도로(평택호 관광단지∼전망대 250m·너비 3m)를 평택호 제방도로 위 육교 형식으로 연결하거나 제방 교각을 연결하는 너비 50여㎝ 크기의 배수갑문 관리용 도로를 확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시는 관리·운영 등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제2회 추경에 용역비를 반영하고 소요예산은 2018년 본예산에 반영키로 했다. 문예관광과를 총괄과로 신성장전략과·디자인과·축수산과·공원과·도로사업과·건설하천과·농업정책과 등 7개 과가 업무를 분장해 개발을 검토하고 있다. 연면적 4291㎡ 크기의 노을 전망대는 사무실과 기계·전기실 등으로만 활용되고 있을 뿐 전망대와 휴게실 등 대부분의 면적은 사용하지 않고 있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배수갑문을 관리하는 한국농어촌공사에서 갑문에 설치된 노을 전망대 활용 방안을 시에 요청함에 따라 개발이 이뤄지게 됐다”며 “접근로가 없어 활용이 안 되는 전망대의 접근로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평택·당진항과 평택호 관광단지와 연계, 개발한 뒤 서해 친수공간으로 개방하겠다”고 밝혔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2017-06-12 11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조윤선 석방한 황병헌 판사, 최순실 항의기사엔

문화·예술계 지원배제 명단인 이른바 ‘블랙리스트’를 작성·관리하게 지시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여가부 “화해·치유 점검반 가동”

정현백 장관 “새달말 점검 완료”

마포에선 행복까지 구워요

수익형 일자리 사업 ‘리위쿠키’

송파 ‘책박물관’ 첫 삽 뜨던 날

“책 읽는 송파의 새 출발점”

권익위 “이해충돌방지법 추진”

“김영란법 보완, 옴부즈맨 제도 도입… 檢 견제”

우리 지역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이슈&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