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질 연봉 8853만원? ‘박봉’ 공무원 뿔났다

전공노 “고위직-유족연금까지 포함... 왜곡”

계약서 안 쓰고... 10곳중 8곳 고용법규 위반

근로자 5044명 체불임금 17억

‘희귀철새 천국’ 유부도, 세계유산 등재 이끈다

24일 문화재청 서남해안 갯벌 심사 앞둬

부천시- 광명시 영화산업 발전 위해 손잡는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와 광명동굴국제판타지페스티벌 간 작품교류 등 상호협력키로

입력 : 2017-07-14 20:55 | 수정 : 2017-07-14 20:55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 부천시는 영화산업 발전을 위해 이웃도시 광명시와 협력하기로 했다.

부천시는 14일 김만수 부천시장과 양기대 광명시장, 정지영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조직위원장, 이장호 광명동굴국제판타지페스티벌 조직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4개 기관·단체 간 ‘영화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두 도시는 국제영화제 운영에 따른 공간과 재정을 지원하고 콘텐츠산업 및 전문인력 양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 영화제 작품을 교류하고 산업육성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영화산업 발전과 우수인재 발굴에도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부천시와 광명시 등 4개 기관·단체 간 ‘영화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부천시 제공

‘사랑·환상·모험’을 주제로 펼쳐지는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지난 13일부터 오는 23일까지 11일간 진행된다. 이 기간 58개국 영화 288편이 상영된다.

한편 ‘일상에서 판타지 세계로의 모험’ 주제로 펼쳐지는 광명동굴국제판타지페스티벌은 오는 9월 23일부터 29일까지 광명동굴에서 개최된다.

김만수 부천시장은 “지자체 간, 페스티벌 조직위원회 간의 영화산업협약은 처음이다. 이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노다지를 캐는 협약이 될 것”이라며 “영화제 간 교류뿐만 아니라 광명동굴이라는 훌륭한 장소적 이점을 영화제에 활용하고 특히 부천에 집적돼 있는 영화·만화·애니메이션 제작자들과의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이부진 임우재 이혼으로 본 재벌가의 이혼사례

법원은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을 상대로 낸 이혼 및 친권자 지정 1심 소송에서 두 사람은 이혼하고 이…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정책 집행·평가까지 주민참여”

김영배 성북구청장 ‘마을의 시대’

느리지만 큰 교육 혁신

서대문구 ‘서울형혁신교육’ 워크숍

첨벙~ 무더위 잊은 양천구

안양천생태공원 물놀이장 개장

“법 잣대보다 민원 해결 먼저”

이성 구로구청장, 조례서 당부

우리 지역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이슈&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