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체당금’ 지급 기간 7개월→2개월로 축소

고용노동부 ‘임금체불 청산제도’ 개편

놀줄 아는 아이들 ‘영등포 지하낙원’에 반하다

영등포 청소년 자율공간 새달 개관

독립유공자도 품은 서대문구 임대주택

월 임대료 주변 시세의 약 30% 수준

쓰레기는 어떻게 자원이 될까

강서, 초등생 대상 자원순환 체험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서구는 지역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수도권매립지와 월드컵공원을 견학하는 ‘자원순환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자원순환 체험프로그램’에 참가한 초등학생들이 수도권매립지를 찾아 강사로부터 쓰레기 처리 과정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강서구 제공

오는 22일 양천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1월 2일까지 13회에 걸쳐 초등학생 4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 학생들은 지난 2월 학교별로 모집했다.

수도권매립지에선 매립지 내 침출수와 쓰레기 처리 과정을, 쓰레기매립지에서 자연생태공원으로 거듭난 월드컵공원에선 공원 내 신재생에너지 시설인 서울에너지재생센터와 마포자원회수시설을 찾아 친환경 에너지 재생 과정과 자원 재활용 방법을 배운다. 구 관계자는 “최근 재활용 분리 배출이 사회적 이슈로 떠올랐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아이들에게 쓰레기 분리 배출과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8-06-12 18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홍석천 “중앙일보 기자님, 욕은 제가 먹겠지만

방송인 홍석천씨가 자신의 인터뷰 발언 의도를 잘못 전한 중앙일보 보도를 비판하는 취지의 글을 소셜미디어에 남겼다.홍씨는 지…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강북 자치구 4곳에 ‘도전숙’ 공급”

SH공사 김세용 사장 신년 인터뷰

“전략적 조달자 새 역할 할 것”

정무경 조달청장, 개청 70년 기념식

배달업체와 복지사각 찾는 강남

위기가구 발견 땐 신고

“배봉산공원 명소로 가꿔 선물”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신년 인터뷰

우리 구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