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청장님, 안전 등굣길 되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불법유해업소 ‘맥양집’ 정비·단속 나서…미아초 4학년생들 감사 손편지 60여통

[뉴스 in] ‘약속의 땅’ 새만금이 깨어난다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새만금

우리나라, 우리 민족이 단군 이래 가장 크게 펼치는 역대급 사업이 마침내 날개를 달았다. 간척지 넓이가 무려 409㎢(1억 2372만평)에 이른다. 서울 여의도 면적(제방 안쪽 2.9㎢)의 140배다. 서울시 면적 605㎢에서 임야(140㎢)와 전답(23㎢)을 뺀 땅을, 새로운 먹을거리를 낳는 ‘약속의 땅’으로 일구는 사업이다. 최근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해 비전을 선포한 새만금 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어떻게 탈바꿈할 것인지 미래 청사진과 변화상에 대한 얘기를 정책 최고책임자들로부터 들어 봤다.

2018-11-14 1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혼자만 짧은 치마”…아베 부인 ‘파격 패션’

“드레스 코드를 완전히 무시했다. 주변에 같이 있던 참석자들이 속으로 뭐라고 생각했겠나.”지난 22일 낮 일본 도쿄 지요다구 …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金川’ 흐르는 기회의 땅 금천

유성훈 서울 금천구청장

청년문화 흐르는 신촌

문석진 서울 서대문구청장

정부 ‘적극행정’ 독려하는데…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우리 지역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