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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대적인 어린이 보호구역 정비사업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노원구는 4억 7000여만원을 들여 상계동 계상초등학교 등 38곳에 차선, 횡단보도와 과속방지턱 재도색, 도로포장, 차량속도측정 표지판 설치, 미끄럼 방지 포장, 안전표지판 신설 등 도로교통시설물 정비를 마쳤다. 월계2동 신계초등학교 등 학교 주변 도로안전표지판 33곳에는 밤에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태양광 발광다이오드(LED) 교통안전 표지판도 교체했다.

오승록 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등하교에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교통약자를 배려하고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2019-01-0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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