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쪽방촌 덮칠라… 확진자 5명 나온 종로, 방역 총력전

면역력 약한 고령 많아 코로나에 취약

“개미 구멍이 둑 터뜨린다”… 해빙기 안전 챙기는 용산

[현장 행정] 성장현 구청장, 급경사지 옹벽 점검

대구 이어 경북서도 홍역 환자 발생…현재까지 2명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구에 이어 경북에서도 홍역 환자가 발생했다.

13일 경북도에 따르면 최근 대구 한 의료기관을 이용한 경북 주민 A씨가 지난 11일 홍역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앞서 지난 8일 경북에 사는 대구파티마병원의 의료진 B씨가 홍역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경북도 내 홍역 확진자는 모두 2명이 됐다.

이 가운데 B씨는 그동안 대구 발생 환자로 분류됐다.

경북도는 확산을 막기 위해 역학조사와 접촉자 관리에 들어갔다.

홍역은 홍역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유행성 전염병으로 치사율은 낮지만 전염성이 매우 높다.

홍역은 초기에 감기처럼 기침, 콧물, 결막염 등 증상이 나타나고 고열과 함께 온몸에 발진이 나타난다. 홍역 의심 증상을 보이면 가까운 보건소나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은 어린이 홍역 예방 접종률이 1차와 2차 모두 97%를 넘는다.

한편 현재까지 대구지역의 홍역 확진자는 모두 9명으로 파악됐다.

안동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52세 윤석열과 결혼…김건희가 밝힌 러브스토리

또 다시 불거진 주가 조작 의혹…경찰청 “내사 대상 아냐”윤석열 검찰총장의 부인 김건희씨가 주가 조작 의혹으로 내사를 받았…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영등포 골목상권 살리기 챌린지

채현일 서울 영등포구청장

헌혈 부족에… 십시일반 나눔

유덕열 서울 동대문구청장

‘코로나 쇼크’ 전통시장 살리기

이승로 서울 성북구청장

“상업지역 확대해달라”

김선갑 서울 광진구청장

우리 지역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