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적 해이 논란에 “서울 그만 가”

관가 “세종 중심 근무 분위기 확산”…하위직 공무원·공공기관도 비상령

난, 농사꾼 드론…농업 적용 연구·보급 활발

이천·평택 농업기술센터 연구 결과…벼 재배 노동력 절반으로 절감 효과

골프장부터 전망대까지… 하수처리장 무한변신

용인 도심 한복판의 ‘수지레스피아’

강남, 15년 이상 건물 승강기 안전 특별점검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남구는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까지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함께 관내 15년이 넘은 일반건축물·공동주택 승강기 3096대를 특별 점검했다고 19일 밝혔다.

점검 결과 78.2%인 2420대는 양호했고, 21.8%인 676대는 문제점이 발견됐다. 비상통화장치 미작동이 51.2%로 가장 많았고, 예비조명장치 미점등(21.6%), 내부 부착물 표시상태 불량(13.3%%), 제동장치 설치·작동상태 불량(12.7%) 등이 뒤를 이었다.

구는 발견된 문제를 시설물 운영자에게 시정 통보하고, 제동장치 불량 등 사고 위험이 높은 건 현장에서 바로 수리했다. 박중섭 건축과장은 “이번 승강기 점검은 민선 7기 주요 비전 중 하나인 ‘인재(人災) 없는 안전 강남’ 실현 일환으로 추진됐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안전을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예비역조차 분노하게 만든 국방부 만화, 어떻길

‘군필 vs 미필’ 만화, 거센 비난 여론군필 우월성 강조…“현실과 괴리” 비판상해보험 가입 등 실질적 예우방안 필요지난 20일…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2024년 이전 창동차량기지, 최첨단 의료단지로 키워보자”

박원순 시장, 최근 서울대병원 이전 제안…오승록 노원구청장·지역구 의원들 “환영”

고시원 전전 일용근로자 가족 구한 ‘마포하우징’

[현장 행정] 임대주택 입주식 참석 유동균 마포구청장

관악, 1억 5000만원 들여 전통시장 키운다

‘신시장 모델 육성 사업’ 통해 경쟁력 강화

노래하고…힐링 선물한 시장님

엄태준 이천시장 ‘직원 화합 콘서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