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광장 재구조화 ‘정부청사’ 배제 검토

행안부 제동에 우회로 축소 등 고려

롯데주류 ‘처음처럼’은 군산 술이랑게

군산공장 “롯데아사히주류와 무관”

[단독] 특허청 20년 만에 ‘유리천장’ 깨졌다

심판 7부 심판장에 이미정씨 임명

협재·금릉·이호테우·함덕… 22일부터 제주 해수욕장 개장

새달엔 일부지역 야간 개장까지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제주 협재해수욕장 전경. 협재·이호테우·삼양·함덕 등 4개 해수욕장은 밤 9시까지 야간 개장한다.
제주도 제공

제주지역 해수욕장이 오는 22일부터 차례로 개장한다.

제주도는 협재·금릉·이호테우·함덕·곽지 해수욕장이 22일 개장한다고 18일 밝혔다. 삼양·김녕·신양섭지·표선·중문색달·화순금모래 해수욕장은 다음달 1일 개장한다. 운영은 8월 31일까지다. 개장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협재·이호테우·삼양·함덕 해수욕장은 다음달 15일부터 8월 15일까지 야간에도 운영한다. 야간 개장은 오후 7시부터 9시까지다.

이들 해수욕장과 연안해역에 274명의 안전요원이 배치된다. 해수욕장에서는 흡연이 금지되고 백사장 내 애완동물을 동반하려면 목줄과 배변봉투를 소지해야 한다. 제주 해수욕장들은 수질과 백사장의 모래 안전성 검사에서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제주 자치경찰은 해수욕장 개장 기간 공중화장실 등을 대상으로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를 수시로 점검하기로 했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2019-06-19 14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현대가 며느리’ 노현정 5개월만에 포착된 근

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사장의 부인 노현정 전 아나운서가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부인 고 변중석 여사의 12주기인 …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청년 음악가 키우는 ‘오픈창동’

이동진 서울 도봉구청장

“팔당댐 물안개공원에 허브섬”

신동헌 경기 광주시장

독립지사 발자취 새긴 서대문

서대문독립공원 ‘민주의 길’ 제막식

‘내가 원하는 우리나라’는…

성동, 광복절 기념 백범일지 낭독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