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마 제작 천국’으로 뜬 충남

영화·드라마 제작 올해 무려 28건

스트레스 날려라… 심리극 운영하는 영등포

구 보건소서 새달부터 12월까지 진행

서초 골목길 ‘Mr. 클린’ 소형 전기청소차

강남역·서초동 주택가 일대 시범 운행

경기, 정신과 진료비 최대 40만원 지원…지정 의료기관에 신청·진단서 등 내야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는 도민의 정신건강 진료 부담을 줄이고 중증정신질환자의 치료중단을 예방하기 위해 이달부터 전국 최초로 ‘경기도 마음건강케어 사업’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경기도에 거주한 지 1년 이상 된 도민의 ‘정신건강의학과 초기진료비’는 최대 40만원까지, 응급입원과 외래치료가 필요한 중증정신질환자의 ‘본인부담금’은 전액을 지원한다. 아울러 정신질환자의 지속적인 치료를 돕기 위한 도내 협력 의료기관 10곳에 정신건강 전문가 10명을 배치한다.

도는 지난 4월 이재명 경기지사의 지시에 따라 수립한 ‘경기도 중증정신질환자 치료지원 강화 방안’에 이번 사업계획을 반영했으며 추가경정예산에 도비 7억 900만원을 확보해 시행지침 수립 등의 세부절차를 마쳤다.

도민 대상 초기진료비 지원은 도내 10개 지정 의료기관 또는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신청서, 진료비 영수증 및 계산서, 진단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진료비, 약제비, 종합심리검사비 등을 1인당 4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2019-07-26 21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1인 시위’ 황교안에 무릎 꿇은 류여해…갑자

류여해 전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이 14일 오후 서울역에서 1인 시위 중인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앞에 나타나 무릎을 꿇으며 “탄…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한옥·한복·한글은 종로 상징어”

김영종 서울 종로구청장

일일 바리스타 된 구청장

유성훈 서울 금천구청장

다문화가족 보듬은 추석봉사

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

‘현장 방문 소통 행정’ 임무 완료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