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 ‘청’ 승격… 전문성 강화

행안부, 정부조직법 개정안 발표

가야고분군, 세계인 가슴에 감동 준비 끝

유네스코 세계유산 신청 후보 선정돼

“한 뼘의 도시공원도 해제하지 않겠다”

박원순 시장, ‘그린뉴딜’ 정책 발표

노인을 위한 마을공동체 학교 운영하는 구로

새달 시니어 마을살이 아카데미 열어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구로구가 노인들이 마을공동체의 일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돕는 ‘시니어 마을살이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기존의 마을공동체 활동이 참여에 적극적인 젊은 세대 위주로 치우치는 경향이 있는 만큼 교육을 통해 노인 세대들에게도 문턱을 낮춰 줄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서다.

이 아카데미는 60세 이상 주민들이 마을공동체 사업의 주체로 나설 수 있도록 정보를 주고 역량을 키우는 사업이다. 프로그램은 다음달 4회에 걸쳐 운영된다. 2일과 8일에는 고척동 마을회관에서 ‘건강한 공동체 비법’과 ‘자연스러운 삶의 비법’을 주제로 강의가 열린다. 16일에는 충북 괴산군을 방문해 현장 체험을 한다.

마지막으로 31일에는 고척동 마을회관에서 과정을 마무리하는 워크숍과 수료식을 진행한다. 인터넷이나 구 마을자치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비는 무료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2019-09-23 15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차 없어도 병원 고민 ‘NO’

행복택시 만든 김미경 은평구청장

해외 유입 야생동물 엄격 관리

정세균 총리 “제2코로나 막자”

홍천, 마스크 1만장 전달

6·25 때 전사한 佛장교 고향에 제공

아이·운전자 다 지킨다

박성수 서울 송파구청장

우리 구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