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 31일 학부모 위한 명사 초청 특강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양천구는 오는 31일 오전 10시 구청 3층 양천홀에서 ‘학부모를 위한 명사 초청 특강’을 한다고 23일 밝혔다.

학부모를 위한 명사 초청 특강은 다양한 분야 저명인사를 초빙해 자녀 교육에 도움이 되는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2016년 시작됐다. 이번 특강엔 유범상 방송통신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연사로 나와 ‘이상이 일상이 되도록 상상하라’를 주제로 강연한다. 유 교수는 ‘필링의 인문학’, ‘이기적인 착한 사람의 탄생’ 등을 출간했다.

양천구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다. 수강 희망자는 구 홈페이지를 참조해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200명 모집한다. 구 관계자는 “합리적인 사고로 자신의 목소리를 내며 미래를 주도적으로 이끌어나갈 아이로 키우는 데 부모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고민해 보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9-10-24 16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백종원 운전기사 모집에 300대 1…채용조건 보니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의 운전기사를 모집하는 채용 공고에 300명의 지원자가 몰렸다.7일 채용정보업체 잡코리아에 따르면 더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고덕7단지 재건축 현장 점검

이정훈 서울 강동구청장

반달 선율 타고 ‘동심의 나라’로

박겸수 서울 강북구청장

발품 팔아 챙긴 어르신 목소리

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

맞춤지원 받는 젊은이의 꿈

이창우 서울 동작구청장

우리 구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