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겨운 청장년 위해 복지도 1인가구 시대

양천 50대 남성 위한 영화제, 영등포 고시원 봉사 모임 운영 등

13만 마리 까마귀의 군무… 겨울 철새 천국 울산, 날다

작년 12월 태화강 삼호대숲 철새홍보관 개관… 생태관광 메카로

서울 자치구, 지역 맞춤형 신종 코로나 대응

공항·터미널처럼 곳곳에 열화상카메라

광명시, 협치추진단 재구성해 민관협치 활성화 발벗고 나서

중간지원조직·시민참여커뮤니티 분과 추가하고 인원 확대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광명시는 1월 14일 광명시청 중회의실에서 협치추진단 위촉식을 가졌다. 광명시 제공

경기 광명시가 2020년 협치추진단을 재구성하고 민관협치 활성화에 발벗고 나섰다.

14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2월 출범한 협치추진단의 임기가 지난 12월 끝나 그동안 문제점을 보완하고 더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위해 조직을 확대 개편해 새롭게 구성했다.

시는 15명이었던 협치추진단 정원을 20명으로 확대하고, 시 관련 부서 팀장들이 참여했던 행정분야를 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청년창업지원센터, 도시재생지원센터, 교육협력지원센터 등 중간지원조직으로 바꿨다. 시민참여커뮤니티분과를 추가했다.

또 한 달에 두 번 개최하던 회의를 1차례로 변경하고 필요시에는 수시로 회의을 개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시는 이날 오전 광명시청 중회의실에서 협치추진단 위촉식을 갖고 2020년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협치추진단은 민관협치 실무협의 기구로 시민들의 실질적 참여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 나아가 시의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과 공익적 가치 실현을 위한 정책과 민·관, 민·민, 관·관 간 협력을 논의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치추진단 재구성으로 지역 내 공공·민간의 연계협력이 더욱 강화돼 좋은 정책을 이뤄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구성된 협치추진단은 올해 광명시 협치기구의 운영 방향과 민관협치 실천 사업에 대한 논의를 시작으로, 영역별 협치 의제를 발굴하고 해법을 모색하면서 민관협치 활성화 기본계획을 위한 구체적 추진전략을 수립해 나갈 계획이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신격호 빈소 나타난 ‘37살 연하’ 사실혼 서미

롯데그룹 창업주 신격호 명예회장이 별세한 19일 빈소가 차려진 서울 아산병원에서는 그룹 관계자들이 모여 조문객을 맞았다. 가…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미세먼지 프리존’ 만든 강남

정순균 서울 강남구청장

‘화재 골든타임’ 잡는 성동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

쓰레기집서 구조 할머니에 설 인사

서양호 서울 중구청장

부산 등 5곳 ‘관광거점도시’ 만든다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우리 지역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