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수업 소외 학생 없어야” 교사와 머리 맞댄 은평

[현장 행정] 김미경 서울 은평 구청장, 선일여고 방문

서울 소상공인 자금 대출 5조원 ‘불티’

市 금융지원 이미 4조 소진… 증액 검토

구로, 경비원 교육부터 취업까지 지원

19일까지 1기 60명 선착순 모집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구로구가 중장년층의 재취업을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로구는 이달부터 12월까지 모두 6기에 걸쳐 약 360명을 대상으로 경비원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경비원으로 근무하기 위해서는 관련법에서 정한 일반경비원 신임교육을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만큼 구 차원에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일자리플러스센터, 위탁기관과 연계해 취업까지 연결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 1기 과정은 다음달 16일부터 18일까지 3일 동안 영등포구 대림동에 있는 민간경비교육기관인 사단법인 한국경비협회 서울지방협회에서 열린다. 기수별로 60명의 교육생이 3일 동안 모두 24시간의 과정을 수료한다.

경비업법과 범죄예방론에 대한 이론교육을 비롯해 사고예방대책, 장비사용법, 시설·호송·기계 경비, 신변 보호, 체포호신술 등 실무교육이 함께 이뤄진다. 교육비 10만원은 전액 구에서 지원한다. 40세 이상 구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오는 19일까지 구청 1층 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60명 선착순 모집한다.

앞서 구로구는 지난해 4월과 7월에도 경비원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수료생 120명을 배출했다. 이들 가운데 70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2020-02-13 14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코로나 확진 연예인 “유흥업소 여성과 차에서.

일본에 다녀와 코로나19에 걸린 30대 남성 연예인과 접촉한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거주 여성 2명이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았다.서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코로나 ‘방역·경제·재정’ 대응

오거돈 부산시장 인터뷰

위기 청소년 울타리 ‘드림하우스’

노현송 서울 강서구청장

‘감염 차단 선구자’ 서초의 대응

조은희 서울 서초구청장

입국자 가족 지원하는 영등포

채현일 서울 영등포구청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