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생계자금 시기’ 항의받은 권영진 대구시장 실신

“왜 현금 지급 않나” 민주 시의원과 마찰

이재명 “부천 빼고” 재난소득 검토에 부천시장 “제 잘못

장덕천 시장 공개 반대했다가 SNS 사과하며 일단락

호남 시도지사, 방사광가속기 유치 공동건의

국립 공공보건의료대학 법제화 요구도

경기도 코로나19 피해 관광업계 8500억 지원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코로나1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영향으로 피해를 본 관광업계를 위해 8500억원 규모의 특별 금융지원을 포함한 지원 대책을 마련했다고 16일 밝혔다.

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입은 관광업계의 불황 극복을 위한 자금을 지원해주는 특례보증제도와 관광진흥개발기금의 융자 상환기간 연장, ▲신종 코로나 확산방지 및 예방을 위해 마스크?손소독제 등 위생물품 지원, ▲업종별 코로나19 대응 매뉴얼 제작?보급, ▲향후 사태 종식 시 침체된 경기관광 활성화를 위한 선제적 마케팅 지원을 하기로 했다.

700여개 관광업체에는 마스크 5만매,손 세정제 2000개를 우선 지원하고 확산 추이를 보며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업계의 요구가 가장 많았던 업종별(여행업, 야영장업, 유원시설업, 관광숙박업), 시설별(축제행사장, 국제회의시설) 대응 매뉴얼을 제작?배부해 현장에서 신속하게 조치할 수 있도록 체계화했다. 특히 지역별 선별진료소 운영기관 및 보건소 연락처를 수록해 상황 발생시 공조할 수 있도록 활용도를 높였다.

이와 함께 이번 사태가 진정할 것에 대비해 민간업계와 대규모 마케팅을 추진하기 위한 사전준비 TF를 경기관광공사에 꾸려 지원하기로 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외국 관광객 감소와 내국인 외부활동 자제로 관광서비스업이 큰 타격을 입고 있다”며 “침체한 관광업계에 실제 도움을 주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연예인 노예” 150만원 고액방 몰려든 사람들

불법 촬영물로 꾀어 고액 유료회원 유치 회원들 “진짜 연예인 영상 맞냐” 물으면 주민번호·주소 등 신상정보로 신뢰 쌓아 “…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피해 업소 재산세 감면 검토”

정순균 서울 강남구청장

임대주택 청년·어르신 고루 돕는다

이창우 서울 동작구청장

‘사회적 거리두기’ 직접 홍보

유덕열 서울 동대문구청장

재산세 인하로 항공업계 돕는다

노현송 서울 강서구청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