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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녹아 물이 된다는 ‘우수’인 19일 전남 강진군 자작면의 한 보리밭에서 사람들이 보리밟기 체험을 하고 있다. 추운 날씨 때문에 움츠러들었던 보리를 봄을 맞아 밟아 깨우는 이 풍습은 옛적부터 전해져 내려왔다.
강진 연합뉴스

눈이 녹아 물이 된다는 ‘우수’인 19일 전남 강진군 자작면의 한 보리밭에서 사람들이 보리밟기 체험을 하고 있다. 추운 날씨 때문에 움츠러들었던 보리를 봄을 맞아 밟아 깨우는 이 풍습은 옛적부터 전해져 내려왔다.



강진 연합뉴스
2020-02-2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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